| [ tV ] in KIDS 글 쓴 이(By): bbmania ( LG V3!) 날 짜 (Date): 1998년 11월 10일 화요일 오전 11시 37분 01초 제 목(Title): 사랑과 성공 모 전혀 끌릴려고 하지 않았던 드라마인데, 아줌마 취향에 딱 어울릴것 같아서 (한 교수님에게 카피를 보내야하거든요) 5개를 좌악 빌려 봤는데, 재미있네요! 한국에서 인기 많은가요? 아니면, 너무 진부한 얘기에 제가 그냥 넘어간건가요? 정선경하는짓이 얄미워 죽겠다가도, 오연수가 너무 바보같이 제 몫도 못찾아먹는거 보면 ("먹는거"는 잘 챙기는가 봅니다만..) 차라리 정선경이 더 호감이 가기도 하고.. (아그래도 팥쥐는 팥쥐인게라, 아무래도 좀더 밉네요..) 근데, 거기서 고두심이 쓰는 뭐뭐했단 "말이지~"하는 말투 정말 거슬리지 않나요? ""이래이랬단 말이야.."라는 표현이 더 익숙해서 그런지, 상딩히 귀에 나던데... 저만 그런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