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rany (.. ) 날 짜 (Date): 1998년 8월 13일 목요일 오전 12시 56분 59초 제 목(Title): re^4 보고 또 보고 은주가 김지수 예요.. 전 처음에 은주가 조금은 불쌍해 보였는데요... 지금은.. 너무 영악해 보이네요... 정말로 박검사가 그냥 형사였으면... 아마도 결혼하지 않았을거라고 여겨지거든요... 그리고 요즘 박검사 집에 식혜만들어 줄때도... 하나도 남김없이 다 가져가고..(친정식구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고) 그리고 박검사가 집에 온날.. 평상시 하지 않던 언행과 행동을 하고... 쩝.. 예전에 듣기론 은주는 여자애들 사이에서 인기가 없고 남자들 사이에선 인기가 있다던데... 전... 요사이 은주가 싫어 지더라구요... 제 친구는 제일 싫은 사람이 박검사 어머니 이유는 아들 결혼 반대땜시... 아무리 부모라도.. 자식이 원하는 결혼은 반대하믄 안된다구... � 그런데 기풍(예도)이는 여자에게 무지 잘해주던데요.. 정말로 그런 남자가 존재하나요?? 쩝... 요즘은 얄밉던 승미가 이뻐보이던데..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