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kazuya (980707) 날 짜 (Date): 1998년 7월 7일 화요일 오후 10시 35분 51초 제 목(Title): 추억 어제 추억에서 옥의티 하나를 찾았다.. 고소영이랑 얼큰한 아줌마랑 묘지에서.. 나눈 대화. "너의 아빠 돌아가실때.. 서로 친구처럼 잘 지냈으면..." 이 대사는 정말로 있을 수 없는 것이다.. 묘비를 자세히 보면.. 묘비가 세워진 날짜가 1977-9정도 였던거 같은데.. 고소영이 이십대 후반으로 나온다는걸 가만하면.. 그때의 나이는 대충 5-7정도 일것인데.. 그때.. 그 꼬마랑 엄마랑 친구처럼 잘 지내라는 말이 어떻게 나올수가 있단말인가.. 괜히 어제 보다가 그게 생각나서.. 오랜만에 티비보드에 끄적여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