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rsource (다미루) 날 짜 (Date): 1998년 6월 7일 일요일 오전 02시 33분 23초 제 목(Title): '거짓말' 의 마지막에.. 세 그룹의 사람들을 보여주었습니다. 준희네 부부와 배종옥과 그녀가 선 보는 남자, 김상중부부 이렇게요. 물론 각각 마주치거나 하는 것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끝나는가 싶더니 마지막에 자막이 뜨더군요., (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 그들은 서로에 대한 어떠한 기억도 잊지 않았다. 그리고 그 기억들로 인해 행복했다. 거짓말처럼... 정말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느낌이 오더군요. 특히 '잊지 못한' 것이 아니라 '잊지 않았다' 그래서 행복했다? 그럴 수 있을 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