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rsource (다미루) 날 짜 (Date): 1998년 6월 7일 일요일 오전 02시 26분 31초 제 목(Title): '사랑하니까'에서 거슬리던 말투 하나 더~ 첨에 좀 보다가 열받아서 무시해 버렸던 드라마 입니다. 다른 드라마에서 어떤지 모르겠지 그 드라마에선 이런 대답이 많았어요. "밥 먹기 싫으니?" "아니, 먹기 싫어" 막내딸이 이런 식遠막� 대답하곤 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당시 저는 엄청나게 헷갈렸어요. 보통 그러잖아요. "밥 먹기 싫으니?" "응, 먹기 싫어" 이런 대답 방식은 영어 때문이겠지요? 우리나라는 말하는 사람의 의견에 동조인지 아닌지는 나타내는 반면 영어는 문장의 부정관계가 주니까요. "Don't you ~?" 이런 의문문 다들 기억 나실 겁니다. 정말정말 화가 났어요. 그 의문문 배우느라고 고생했던 기억도 났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