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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 ] in KIDS
글 쓴 이(By): littleIN (행복한나를)
날 짜 (Date): 1998년 5월 26일 화요일 오후 11시 08분 49초
제 목(Title): Re: 세상끝까지..종영.


세상끝까지...
너무 슬프게 봤습니다.
첨엔 너무 흔한 삼류얘기다 했는데 ..슬프던데여..
요즘엔 거의 없는 옛날 삼류얘기..왜 저런류의 영화도 많이 있지 않았나여?
아무튼. 김희선은 연기변신 확실히 한거 같습니다.
류시원의 연기도 맛을 더했구여.
김호진은 좀~! 모잘랐던거 같아여.
말더듬는 아가씨는 잘하던데여. 귀엽고...
아무튼... 류시원하고 김희선..너무너무 슬펐습니다.
아~! 그런데 죽는 부분에선 좀 그 감동을 깎아내리더군여. 
무언가 모자란듯한 느낌있져?
김희선이 아파서 죽으려고 할때 류시원이 진통제 맞자고 했는데 김희선이 뿌리치면 
말했습니다.
"오빠를 보면 살고싶다고.. 그래서 안된다고.."
흑...
너무 슬프닷.





용의 눈물도 끝나고.. 이것도 끝나고..
볼드라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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