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legend (젠털만선상) 날 짜 (Date): 1998년 5월 19일 화요일 오전 03시 42분 54초 제 목(Title): 한 밥맛과 박 밥맛. 좋아하는 분들도 많을 거 같지만, 적어도 내게는 한 재석이란 배우랑 박 신양이란 배우는 솔직히 밥맛이다. 한 밥맛은 초창기 거 모시냐 '재즈'란 드라마 에서부텀.. 밥맛이 없었다. 생긴거 부텀 느끼...(별로 흠잡을 데 없는 미남이란 의미,나보담 엄청 잘 생겼으니깐) 한데다가.. 맏는 역마다 역시 '한 밥맛'하는 역할이라... 그냥 싫었다. 축농증 환자같은 발음, 안따라주는 연기력... 또한 보고있노라면 짜증이 나는 편이었고. 이번 드라마도 아직은 테입 하나밖에는 못봤지만, 내 마음을 뺏어봐...에서 의 그의 모습 역시 밥맛없다. 건방진 누드모델, 알고보니 피아노를 끼깔나게 치는 음악가?... 역시나 쌈도 좀 하고... 우하하... 뭔가 사연이 있는 듯한... 부자집의 반항아 같은 식의 흐름이 눈에 선한데... (아직은 추측이지만... ) 벌써부텀, 짜증스런 분위기가 쭈아악 깔린다. 박 밥맛은... 생긴 것도 별룬데... 하는 짓 거리가 맘에 안든다. 우수에 찬 듯한 분위기... 늘 차분한 느낌에 따뜻한 마음씨를 가진 순수주의자... 의 역할을 맏는다. 방송계 인사... 말단...인 친구의 말에 의하면, 얘가 그렇게 인간성이 뭣같다드라. 소련에서의 유학시절 여자관계 또한 엄청 지저분.. (복잡한 거랑은 다른 얘기다) 했대구... 그래서 인지.. 맑고 지적인 듯한 그의 분위기가 ... 가식 내지는 호박씨적으로 인식이 되어서... 가증마렵기 까지한 밥맛이다. 내마음을 뺏어봐..에서도, 순수한 의사선생님인데... 우하하하... 새도 키우지요, 꼬맹이 환자들한테... 둘도 없이 친절한 의사선상님이지요... 따라서... 여전히 밥맛없지요. 그래서, 결국 이 드라마는 '밥맛' 이다. <<< 시그너쳐 빠일 공사중>>> 통신에 지장을 드려 죄송합니다. =젠털만 선상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