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tV ] in KIDS 글 쓴 이(By): tayf (혜원이~) 날 짜 (Date): 1998년 5월 6일 수요일 오전 02시 01분 01초 제 목(Title): 세상끝까지 요즘 제가 빼놓지 않구 보는 드라만데요... 엉엉~ 너무 슬퍼요.. 김희선... 정말... 너무 이쁘고(화장 안해도.. 안꾸며도..왕~~~ 부러움~) 너무... 바보같은 연기도 잘하구... 류시원도... 마찬가지구.. 둘 사랑이 너무 이쁜것 같아요... 마음도 아프고... 글구... 김호진은... 너무 잔악무도하더군요... 아궁..... 나두 늙었나... 드라마에 마음아파하고... ^^;;;; 정말..... 옆에 sbs에서 하는... '바람의 노래'던가 하는 드라마는.. 너무 비교되더라구요... 신은경같은 애가 왜 캐스팅이 됐는지... 못생기구, 정말... 연기도 그냥 그렇구... 감우성은 내가 좋아했던 배운데... 맡은 배역이 시원시원하지가 않더군요.. (아마도 신은경을 좋아하는 역을 맡아서 그런가 봅니다... ^^;;;) 어쨌든... 하하... 신은경 좋아하시는 분한텐 죄송하네요... 암튼... 예전에 땍땍거리며 연기하는것보단... 희선이한텐 부드러운 연기가 더 잘어울리는것 같아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