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사람이 예전부터 박사를 하고 싶어했는데 미국에서
학사(3.7)/석사(3.5 약간 안됨) 받고 집안형편상 석사도 일하며 겨우
끝냈는데 한 2년후에 박사를 시작 하고 싶어 합니다.
뭐, 학점을 다시 받을수도 없고 GRE랑 Subject Test는 잘 본다는 전제 하에
남은건 추천서와 자기소개서 인데... 추천서 써줄 사람이 마땅치 안아서 걱정을
하더군요. 현재 회사는 박사 학위를 가진 사람도 별로 없고 해서 추천서 받기가
영 아닌듯 하더군요. 그래서 회사를 연구소나 학위 소지자가 좀 있는 곳으로
옮겨 한 1-2년 다니고 거기서 부탁을 할까도 상각 하던데...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