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203.226.196.74> 날 짜 (Date): 1999년 3월 30일 화요일 오후 02시 52분 11초 제 목(Title): 유학 상담에 답을 주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전 글은 제 ID로 썼다가, 지금은 guest로 들어와서 쓰고 있습니다. 음, 위의 어떤 분이 말씀해주셨는 데 , 결혼한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 현재 더욱 더 갈등을 만들고 있는 요소가, 결혼을 하고픈 사람을 현재 만나고 있는 중이라는 것.. 극단적으로 생각한다면, 그저 결혼을 포기하고 유학을 가고 싶은 생각도 있고, 반대로 유학을 포기하고 결혼해서 사는 것도 있고.. 흠, 만일 양자를 병행한다고 하면... 그 사람에게 많이 미안하구.. 현재 일을 하고 있는 데, 일을 더이상 못하게 될테니.. 이런 저런 생각이 들고 있는 중입니다.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