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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guest (guest)
날 짜 (Date): 1998년 6월 19일 금요일 오전 10시 19분 13초
제 목(Title): 비자 다시 받기.




2년간 미국에 머물다가 비자문제로 잠시 한국엘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다시 받는 비자라 문제가 혹시 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필요한 모든 서류를 준비하고 가기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영문번역서류는 스스로 번역해서 가지고 갔는데 별 문제가 없었습니다.

대사관근처에서 영문서류를 번역해주는것은 장당 5천-7천원을 받고 있지만

대부분 3만5천원 정도에 서류의 분량 관계없이  번역을 해준다고 하더군요.

비자를 다시 받기 위해서

    여권/학교성적표/수강신청했던것 리스트/...이외에

    비자를 처음받는 사람의 서류를 보함했습니다.

아침일찍가니 한 40분정도를 기다려서 인터뷰를 할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혹시 지방에 사시는분들~! 절대 지방에서 영문서류

번역하지 마세요.

저도 지방이라  법원주변에 대소서에서 번역하는 곳을

한번 찾아가봤는데 5가지 서류를 번약하는데 20만원을 달라고 하더군요.

짜압~~ 도둑 엑스엑스들....

그래서 제가 직접해결했죠.

서울에서도 유학원에서는 10만원 - 15만원을 받는다고 하는데

어차피 인터뷰할때 직접가야하고 비자는 우편으로 부쳐주니

유학원에 절대!!! 부탁하지 마시고

필요한 서류를 유학원에 전화해서 알아보시고.(그곳에 할것처럼 해야

그 사람들이 뭐뭐필요하다고 알려줌)

그 서류들을 다 준비해서 대사관근처에서 3만원 주고 번역해서.

그것가지구 인터뷰 하세요. 그러면 유학원 보다 10만원이

싸게 드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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