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iLUSiON (BBiZi Land) 날 짜 (Date): 1998년 5월 16일 토요일 오전 03시 28분 38초 제 목(Title): re:학교지원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Enlight (insight) 날 짜 (Date): 1998년 5월 16일 토요일 오전 01시 14분 14초 제 목(Title): Re: 어느 학교로 가야 할지?? 저는 33개의 학교에 지원해서 3군데서 어드미션 받고 1군데서 fellowship을 땃습니다. 추천서는 제가 직접 작성해서 싸인했고 교수님들한테는 전화로 통보만 드렸습니다. 그랬더니 교수님들왈 "바쁜데 잘했어.." 어플라이하는데 드는 비용은 1개학교당 80불 정도 잡고 2500불이 넘는 거금이 들어 갔지만 장학금 한번따면 일년에 14000불이니 주택복권보다 훨씬 낳죠.. 오히려 서너군데만 지원하고 합격하기를 바라는게 더 요행을 바라는 일이 아닐까요? 물론 실력이 있으면 사정은 다르겠지만 다 떨어지고 나서 1년더 준비할 각오가 있지 않은 이상에야, 최선, 차선, 차차선의 방안을 강구하는게 낳을 듯 싶습니다. -------------------------------------- Show me your smile --- 하하...대단하군요. 33군데 응시한것도 대단하고, 자기가 직접 추천서 작성한것도 대단하고, 교수가 바쁜데 오히려 잘했다고 했어요? 그 교수들도 대단한 사람이군요. 오히려 부럽기까지 하네요. 여기 카나다나 미국에서 대학졸업한 학생들은 5군데 추천서 써달라는것도 너무 많아서 미안해 합니다. 그리고 5군데 이상 써주는 교수들도 없고요. 교수님 저 20군데 어플라이했는데 추천서좀.. 그럼 아마 미친놈 취급할겁니다. 미국 어디서 공부하시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가르쳐 주실수 있는지요? 주택복권 뽑기로 어디들어가셨는지 알고싶군요. ^^ 이런말 하긴 좀 머하지만 말입니다. 님은 학문적 정직성이 결여되어있군요. 님께선 자랑스럽게(?) 포스팅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부끄러운줄 아세요. 한국에서는 어느대학 졸업하셨습니까? 그것도 무척 궁금하군요. ^^ 이곳에서 왜 교수들이 한국유학생들의 추천장을 휴지 취급하는지 인제알겠군요. 1010101010101010101010101000000010101010010101010101000000010001111110101001010 0101010011111010101000100010110101010101010101001010101010101010101111111101010 1011111100010101010101010101101010101011111101010111101010001110101010001010110 http://www.math.mcgill.ca/~chu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