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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philkoo (윤필구)
날 짜 (Date): 1998년 4월 27일 월요일 오후 05시 43분 10초
제 목(Title): Re: [켑춰] 추천서 필요없는 대학



이미 아시고 계실지도 모르지만,

추천서를 꼭 학교 교수님께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대개의 학교가 추천서 3통중 1통은 반드시 최종학교의 교수
또는 학업을 감독한 사람이 써 줄 것을 요구합니다.)

그러니깐,

두통은 재주껏 외부에서 님을 잘 아시고 추천서를 잘 써주실

분에게 부탁하시고, 한통만 눈 딱감고 교수님과 담판을 벌이셔서

받으시는게 어떤지요 ?

예전에 천리안의 어떤분은 과기처 장관에게도 추천서를 받더군요.

꼭 교수가 아니더라도 사회적으로 명성이 있는 사람의

추천서는 큰 힘을 발휘하는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었길...

                   난,  꿈꾸며 살거야.
                            세상의 문 앞에서 쓰러지진 않아.

                                          - philkoo@plaza.sn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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