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hihi) 날 짜 (Date): 1997년12월12일(금) 21시07분05초 ROK 제 목(Title): Re: 기막힌 FedEx.... 우아 정말 기가 막히고 우끼는 일이네요.. 얼마전에 어떤 영화에 보니깐 이런 이야기가 나오던데요.. (Dear God인가..) 감사절이나 크리스마쓰때에 사람들이 To Dear God이란 주소로 우체국에 자신의 조그만 바램을 적어서 보냈어요... 근데 어떤 사원이 그걸 일일이 뜯어보고 좋은일을 해쭸다는 이야긴데.. 영화에서 포스터메스터가 지적하길.. 아무리 좋은일을 한거지만 여전히 felony라구 그러던데.. 남의 메일을 지가 무슨 권한으로 뜯어보는지 그거 sue해야되는거 아닙니까? 미국이라면 난리나고 그짓 한녀석들 거의 망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 한국이야 머 지 멋대로니깐 .. 하여간에 정말 우끼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