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devil (결혼기념일맧) 날 짜 (Date): 1997년11월04일(화) 11시18분10초 ROK 제 목(Title): GRE얘기. 저도 11월 1일에 GRE봤는데요. 전. 버벌 섹션이 조금 까다로왔고, 나머지는 무난했다고 생각합니다. 전 지난 3월달에 공부한거 치면. 10월 한달까지 한 두달 공부한거 같은데. 버벌에 대비해서는 GRE 빅북하고, 각종 GRE Hit Parade를 공부했죠. Git Parade는 이번 버벌에는 전혀 도움이 안된것 같고.. 빅북 쪽이 도움이 꽤 된듯.. 시험보고 나와서 빅북에서 찾은 단어 정리해놓은 걸 보니까. 놀랍게도 많은 기출 단어들이 있더군요. 흑흑.. 제 기억에는 pedetrian, flippant, facetious, sanguine 같은 단어가 나왔던거 같습니다. 아 cumbersome 도 있었던거 같은데. 예문에서 적당한 답 찾기가 만만치 않더군요. 퀀.. 은 문제 수준이 적당했던거 같은데. 아. 하나 기억나는게. 원 안에 사각형 그려놓고 그 사각형 면적하고 r제곱 인가 2r제곱 인가하고 비교하라는 문제가 있었는데. 풀다가 조금 착각했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ETS에서 고소하나요?) 시간은 적당했구요.. 어넬리틱은. 첫번째 꺼에서 게임이 좀 줄고 로직이 많아졌지만. 그건 새로운 방식을 도입한게 아니라 원래 그런 식으로 문제가 배치되는 경우가 있다고 하더군요. 대신. 게임이 쉬워진거 같고.. 빅북 풀때는 해석이 안되서 틀리던 문제도 가끔 있었는데. 그런것은 없었던거 같고. 두번째 어넬리틱은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 한 10분은 날렸는데.. 그래도 게임은 다 풀수 있었던것 같구요. 나머진 모두 파바박!!! 하늘에 맞기는 수 밖에.. 각 섹션의 난이도는 별표로 따지면, 버벌은 별 4개쯤, 퀀은 2개, 어텔리틱은 3개 정도 였던거 같습니다. (5개 만점에..) 개인적인 생각이었어요. 그럼.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