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curious) 날 짜 (Date): 1997년07월27일(일) 21시12분37초 KDT 제 목(Title): Re: to 어드미션 받으신 분들 설명 고맙습니다.제가 어느 보드-UIUC- 에선가 Serre 님께선 Johns Hopkins 수학과로 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님께선 "내가 꼭 가야만 한다"는 판단을 내리게 된 이유가 무엇이었나요. 이상하게 과거엔 우리나라 대학원 교육 현실이 너무도 열악해 보여 저에게도 그런 욕구가 솟구쳤었는데 요즘은 제 생각이 반드시 옳다는 새각이 들지 않는 군요.. 사실 저도 수학 하는 사람 입죠.. 지금의 상황이 제겐 다소 당황스럽긴 하지만 님 의 개인적인 상황끼ㅏ지 침해 하는것이 아닌지 우려 되긴 하지만 전 급해서요, 님의 " 내가 꼭 가야만 한다" 는 이유가 무엇이었는지 궁금 하군요. 사실 과거를 돌이켜 보니 첨에 유학ㅇ르 결정했을 때 교수님들의 한결같은조언 " 공부를ㄹ 계속 하려 거든 유학을 가지 그러나 " " 때문이 아니었나싶어요. 으 슬픈 현실이죠. 교수님들이 오히려 학생들을 외국으로 보내려 하고 계시니 말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