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hdkim (아 엘) 날 짜 (Date): 1997년07월24일(목) 07시55분42초 KDT 제 목(Title): 리] 떠나기전의 ... 잘 다녀 오세요... 내게 소중한 모든 걸 버릴 만큼의 결심.... 그것이 저에겐 아직 힘들어서일까요? 참 많이 부럽기도 하고... 현실에 안주하고픈 맘이 들때면 내 꿈은 어디있나 싶기도 하고.... 직장에 다니면서 하던 공부 중간에서 그만두고 직장에 다니는ㄴ 분들중에서 그런 고민 안해본 사람 몇이나 될까요? 흠.... 그래서 이 곳에 가ㄲㅁ 끔 들르는지 모르겠군요.... 어디서든 낯선곳에서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이 부럽네요.... . . .. . . . . . . . ..#-O-#... S/P/A/C/E 2010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