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cosmo (지랄이밉다걯) 날 짜 (Date): 1997년05월28일(수) 20시31분54초 KDT 제 목(Title): 추천서 딜레마.. � 연구 경력도 오래되시고 논문도 많이 써서.. 국내나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교수님들한테.. 추천서를 받았으면 좋겠는데..문제는.. 내가 잘 아는 교수님들중에는 이런분이 없다는 것이다.. 이런 교수님들은 부탁하면 잘 써주실 가능성이 많이 있겠지만...좀 유명한 교수님들은..외국 교수들한테 신의의 문제가 있어서 그런지 엄청 까다로운 것 같다.. 더군다나 난 학부생이라 그 교수님들도 날 모르고 나도 그 교수님들을 잘 모른다..뭐 부탁하면 써주실것 같고 혹시 내 소개서가 잘어필한다면 잘 써주실것 같기도 하지만 추천서 내용은 내가 알 수 없으니까..잘못했다간.. 그냥 평범한 추천서가 되버릴것 같다..그런 교수님 말대로는 절대 좋게는 안써준다..뭐 트룰리 익셉셔널이라니.. 10년만에 한번 나올만한 수재라는말 절대 안한다고.. 흐 물론 그런걸 기대한건 아니지만..왠지..부담스럽고.. 그냥 친한 젊은 교수님들께 부탁할까나.. 고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