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ilusion (환상) 날 짜 (Date): 1997년03월01일(토) 13시00분31초 KST 제 목(Title): 란다우씨를 위한 정확한 어학연수정보 아 글을 다시읽어보니까 토론토 방면에 대해서 질문을 하셨군요. 히히.... 위의 헛소리는 그럼 통과하고... 토론토내에 대학이 3개있는데 그중 어학연수프로그램을 제공하는게 토론토대, 요크대학 두곳입니다. 그리고 커뮤니티 칼리지는 무척 많습니다. 가장 한국유학생들이 많은 칼리지로 쎄네카 칼리지 하고 조지 브라운을 들수있습니다. 쎄네카 칼리지에서 어학공부할경우 그래픽 디자인이나 미술을 공부하는 무수히 이쁜 아가씨들을 구경할수있는 덤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하... 그리고 수많은 사설 어학원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간혹 사기치는 혹은 동포를 등쳐먹는 한국얘들이 세계어디를 가든 있다는거 거참 심각한 문제지요. 조선족 등쳐먹는 한국얘들이 있는것처럼 여기서는 한국에서 바로 온 유학생들 등쳐 먹는 나는놈위에 비행접시타고 다니는 녀석들이 있습니다. 이런얘들한테 잘못걸리면 황당하게 자격증도 없는 영문학과도 아닌 뭐 이상한 심리학과라든가 그런거 졸업한 강사들한테 허접한 영어만 배우거나 그것도 아니면 학원을 옮길려고 하면 3개월치 학원료를 못돌려받는 불상사도 발생합니다. 사설 학원에는 될수있으면 가지않는게 돈벌고 정신건강에 도움되는것일것입니다. 왜냐? 70% 이상이 한국에서 온 토종들이거든요. 히히... 근데 괜챦은대학에서 영어배우고 싶으면 솔직히 몬트리올을 추천합니다. 몬트리올이 불어권도시라서 불어만 쓰는줄 알고 잘안가서 타도시 대학들에 비해 대단히 양호합니다. 몬트리올은 인구가 약 150만명정도인데 (근교인구포함) 한 50만명정도가 영어권이고 영어권들은 주로 다운타운에 있습니다. 영어만 쓰는 구역이 역시 몬트리올에 있으니까 거기살면 되지요. 그리고 맥길대학이야 다운타운한복판이고 여기서는 다들 영어씁니다. 여기 교표가 3000명뿐이 없으니까 유학생수도 몇백명뿐이 없습니다. 당연히 아직 한국 유학생들로부터 오염이 되지않은 유일하게 남은 대도시입니다. 히히.... iLUSiON 환상 직책: KIDS BBS counselor 상담소장 chung@math.toronto.edu http://www.undergrad.math.uwaterloo.ca/~ewpark 개인보드 csqueen.kaist.ac.kr/writers/iLUS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