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toystory (Mr.Ohio) 날 짜 (Date): 1996년01월21일(일) 10시45분39초 KST 제 목(Title): Re: 전파와 삐삐... 음 지금 공기중에는 수없이 많은 전자기파들이 날아다닙니다. 인체에서 나오는 Infra-Red(적외선:10um)도 있고, 라디오나 텔레비젼을 수신할 수 있는 전파(~KHz ~MHz) 도 있고, 밀리터리에서 주로 쓰는 밀리미터 웨이브나 마이크로웨이브(~MHz ~GHz) 도 있습니다. 그리고 핸드폰에서 사용 하는 주파수대도 마이크로웨이브뎄죠... 그런데 삐삐는 아마 라디오나 텔레비젼 수신 영역일 걸로 생각이 됩니다.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공중에 날아다니는 이런 전파들이 인체에 해를 끼치지는 않겠죠.... x-ray 라든가 감마레이 같은 이런 해로운 광선들은 공기중에서 산란이 심해 멀리 가지는 못할겁니다. 음.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말해서... 수신만을 하게 되어있는 삐삐는 마이크로웨이브를 발생시킬 수 있는 source가 없으니까 건강에 전혀 상관이 없겠죠... 뭐 약간의 진동(삐삐가 울리면) 같은 것이 있기는 하겠지만... 뭐 그게 건강까지 해친다면...??? 하지만, 전자렌지나 핸드폰의 경우 많은 임상실험을 통해서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가 발생한다는 보고가 있었던걸 기억됩니다. 물론 컴퓨터 모니터도 어쩌구 저쩌구 하던데... 모든 물체에는(인간을 포함해서) 자신들이 특별히 좋아하는 주파수대가 있습니다.라디오의 경우에는 그 주파수를 바꿀 수 있기때문에 라디오를 가지고 다니는 사람 이 좋아하는 주파수를 라디오가 받아오겠죠... 음... 즉 자신이 좋아하는 주파수 를 외부에서 가해주면 덩달아서 기분이 좋아 마구 그 주파수대로 왔다갔다 하게 되고 이게 바로 공명주파수라는 것입니다. 인체의 경우에도 그런 특별한 공명주 파수가 있겠죠... 제가 느낀건데요... 특별히 어떤 실험실에 들어가면 너무나 피곤한 경우가 있더라구요... 소음때문에 피곤한 건지 아니면 그 실험실에서 작동되는 여러 기계들로 부터 나오는 어떤 특별한 파장대의 프리퀀시가 제 피부에 흡수되어서 세포들이 기분이 좋아서 마구 흥분하면서 에너지를 소모시키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다리의 경우엔 극히 드문일이지만, 바람의 힘으로 인해서 한번 흔들리기 시작했는 데 계속해서 바람이 불어와서 그 다리가 좋아하는 프리퀀시(공명주파수)와 잘 맞아 떨어져서... 결국엔 그 다리가 마구 흔들리다 끊어졌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군에... 이경우는 전자파와는 상관이 없는 얘기지만... 공명주파수하니까 생각이 나서... 인체가 특별히 좋아하는 그 주파수대를 알아내기만 하면 되겠죠. 그 주파수대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법으로 금지하면 되니까... 너무나 횡설수설 오락가락 했군요... 그냥 한번 써 보았습니다... _______________<Try to tunnel barriers!>________________ -. .-. BARRIER No dream is impossible. \ / \BARRIER If you can dream it, you can do it! Now! \ / B`~-._R toystory(KIDs)//mrohio(CHOLLIAN)//<koh@uceng.uc.edu> \._./ BARRIER`~--.......HomePage.["http://www.uc.edu/~ohk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