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효석) 날 짜 (Date): 1995년12월13일(수) 18시13분33초 KST 제 목(Title): 강경재 안녕 나는 남승석이다. 오랜만이군 지금 시험때라서 바쁘겠구나 성가단에 자주 않나오는데 무슨일이 있니? 네가 천연덕스럽게 웃는 모습을 보고싶구나!!!!!!!!!!!!!!!!!! 그런데 너 요새 위가 않좋겠다. 신경을 쓰니까 악바리 아무튼 난 얼마 남지않는 95년을 이렇게 보내는게 너무 아쉽구나 내 동생은 귀국해서 1월5일까지 서울에 있지 지금은 신학원에 피정을 들어갔다. 역시 동생이 있으니까 너무좋더라고 그럼 시험잘보고 위보호 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