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theking (김태경) 날 짜 (Date): 1995년12월13일(수) 12시37분49초 KST 제 목(Title): To MrOhio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제가 가장 듣고 싶었던 (사실 몰랐던 사실을 새로 안 건 없지만 많이 힘이 되었습니다.) 얘기들이 적혀 있더군요. 전 이번에 석사 마치고 병역특례 때운 뒤에 하려고 합니다. 별 무리없는 계획이지요. 좀 (?) 늦어지긴 하지만... 어쨌든 글을 너무 정성들여 써 주셔서 읽다가 '아, 이런 사람도 있구나!'하는 감사한 기분이 들어 한 자 적지 않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럼 타국에서라도 몸 건강히 공부 열심히 하십쇼. (이거 쓰다보니 개인 메일로 해도 될 걸 그랬네요,) "I used to love your poems." "I still write some." "Do you?" "Isn't life itself a poe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