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cosmo (정순조) 날 짜 (Date): 1995년11월22일(수) 13시14분47초 KST 제 목(Title): [Q] 지겨운 군대문제 revisited. 여기에 군대문제 질문이 많이 올라오지만..죄송하게도.. 다시 한번 여쭤야겠네요.:) 여러분들중 많은분들이 이 군대 문제때문에 골치아픈적이 있었거나 아니면 지금 그러실텐데...우리학교 학부 졸업생들은 유학을 갈때.. 과고에서 1년 단축하고 한학기 조기 졸업해서 ..대부분 군대 미필 상태로 유학을 가는데요..저도 그런 방법을 택하려고 했었지만.. 지금 상황해선 배제를 했습니다. 순수과학이라면 그렇게 해보겠지만요. 넘 위험하기도 하고, 박사 학위 취득후 바로 귀국하진 않을거기 때문이죠. 그래서 군대는 해결하고 가자로 결심을 굳히는 중인데.. 대충 아래 세가지 중에서 택해야되요.. 1.졸업하기전에 빨리 현역으로(카투사 같은거면 더 좋고) 2년2개월 군대 갔다 온다. 2. 석사를 국내에서 마치고 연구특례 요원으로 5년간 근무하고 간다. (그때 제 나이 만 28살) 3. 석사를 국내에서 마치고 공군교관으로 3년 근무(제가 항공과라서 그런데 이제도에 대해선 확실히 모르겠네요) 2번의 경우는 돈도 벌고,경력도 쌓고 좋지만 넘 늦어지는게 아닌가 싶어서요... 물론 장단점이 있고 제가 선택할 일이지만...여러분이라면 위 세개중 어떤걸 택하시겠어요? 답변좀 꼭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만 안녕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