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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woodykos (목수의졸개�€)
날 짜 (Date): 1995년11월01일(수) 05시11분39초 KST
제 목(Title): BNJ님께



애고, 본의 아니게 사사로운 글을 올리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제 signature에서 서러움, 짐으로 가자는 유학생활이 서러워서 쓴 게 아닙니다.

저는 christian인데요, 살아가다가 고달프고 힘든 일들이 아버지(하나님)가 

계신 집(하나님 나라 - 죽음을 의미하는 건 아님)에 가면 달래진다는 뜻이지요.

제가 쓴 글 때문에 유학생활이 무지무지 고달픈가부다 생각하셨다면 오해를 푸세요.

뭐, 서러운게 아주 없는 건 아니지만, 전 개인적으로 '행복한 유학생활'을 즐기고

있거든요.....

유학 준비 잘 하시고 좋은 결과 있기를 빕니다.....




  ..... 그래, 집으로 가자, 집으로.
            거기, 우리 집에선 우리 아버지가 날 기다리고 계실거고,
                    거기, 우리 집에선 이런 서러움 따윈 없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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