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udyingabroad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IVY) 날 짜 (Date): 1995년10월29일(일) 11시09분53초 KST 제 목(Title): 미국에서 유학및 어학연수에 관심있는 분들 그동안 수많은 젊은 학생들이 미국으로 조기유학이다, 유학이다, 언어연수다 하여 오지만 너무 현지의 정보와 사정에 어두웠던 나머지 기대만큼의 효과를 거두지 못하거나 심지어 많은 경제적 부담및 부작용을 낳고 있는 것을 보고있을 수 만은 없어 참고가 될 만 한 사항들을 종종 이 자리에다 올리려고하니 관심있는 분들의 유익한 정보로 사용되었으면 기쁘겠습니다. 아래 기사는 뉴욕판 세계일보 에서 여러분께 관심과 도움이 될까해서 포스팅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 이전에 알아두실일응� " 뭐, 어떻게 되겠지..", "설마, 알아차릴까?" 하는 등의 미국내 법을 어긴다던지 , 규칙대로 하지 않는다 던지 하여 나중에 큰 낭패를 볼일이 있을수 있으니, 규정이 정해진 테두리안에서 최대한 경제적이며, 요령껏 , 최고의 유익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저의 말이 무슨 뜻 인줄 아시리라 믿습니다. 1995년 10월 27일(금) 세계일보 뉴욕판 에서 발췌. [미 법적지위 없는 외국인 청년 대학입학은 뉴욕시 community college가 최고 ] --------------------- : 1 년이상 뉴욕거주 입증하면 한학기 등록금 1천2백50불. 미국대학 진학을 원하고 있으나 미국내 법적지위가 없어 고민하는 외국인들은 뉴욕시립대학 산하 커뮤니티 칼리지입학이 가장 바람직하다고 이민전문변호사들이 충고하고 있다. 뉴욕 데일리뉴스지는 25일 이민 핫라인을 통해 접수된 외국인 호소에 전문변호사 앨런 위니크씨의 견해를 소개, 법적지위가 없는 외국인들은 소셜 시큐어리티 번호 (social security number: 한국의 주민등록증 번호와 같은것.)와 영주권이 없어 일반대학 진학은 불가능하다고 밝히면서 뉴욕시립대학 산하 커뮤니티 칼리지 입학을 시도하도록 충고했다. 앨런 위니크 이민전문변호사는 커뮤니티 칼리지는 뉴욕주에 1년이상 거주한 사실을 입증하면 한학기 등록금은 1천2백50발러라고 밝히면서 일단 등록을 하고 대학공부를 시작한후 다음기회를 찾도록 외국인들에게 당부했다. 앨런 위니크 이민전문변호사는 이어 앞으로 불법체류 외국인들의 미국내 대학 수학은 거의 불가능할 정도로 강화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일경우, 일반사립대학 장학금도 받을 수 있다고 외국인들에게 충고했다. 이민 전분변호사들은 법적지위가 없는 외국인들은 미국내 고등학교까지는 별 심각한 문제없이 졸업할 수 있으나 일단 대학진학 문턱에서 좌절된다고 설명하고 있다. 앨런 위니크 이민전문변호사는 금년중 연방하원은 영주권 소지 대학생들에 대해서도 연방정부가 마련한 학비융자프로그램혜택을 받을 수 없도록 입법을 끝마치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 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