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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쓴 이(By): guest (IVY)
날 짜 (Date): 1995년10월27일(금) 01시50분08초 KST
제 목(Title): [RE]미국의 유명학교..


네 사실 저의 학교도 몇년전부터 한국에서 유학오는 학생들의 숙자가 눈에 띄게
 줄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U. of Penn의 경우)
이유는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지레 움츠려들것은 아닙니다. 좋은학생을 받으려는 것은 마찬가지겠지요.
다만 점차 미국의 유명대학이 점점 공부하기가 어려워져 간다는 말입니다
장학금이야 말할것도 없고, 입학한지 몇년안에 마쳐야한다던지등등 학규가 점점
엄격해져서 도중에 탈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학비도 턱없이 비싸지고 있습니다. 동부명문사립의 경우는 들어가기도 어렵지만 
들어와서도 지탱하기가 어렵습니다. 물론 이를 악무는 사람에게는 쉽지만요.
한국유학생들이 대체로 잘들 해내고 있는것은 사실입니다.
입학사정과 장학금지급은 별개의 문제이므로 응시경우는 꼭 장학금을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물롱 대개의 경우 첫해는 주지를 않습니다. 물론 그다음해도 학업성적과 
교수등과 인간관계가 좋아야 하는 것은 물론 이지만요.
그러나 대개, 공과대학의 이공계는 장학금해택이 많은 편입니다. 인문사회계열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하고 MBA는 전무하다고 보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학교들어와서 죽자사자 밤잠않자고 파고 교수자주 찾아가서 문의하고
좋은 인간관계를 이루는것이 중요합니다.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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