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laryMan ] in KIDS 글 쓴 이(By): CHOI ( 반 다 미 ) 날 짜 (Date): 1998년 6월 6일 토요일 오전 09시 24분 19초 제 목(Title): 또 나왔다. 오늘도 어김없이 일터로 나왔다. 요즘들어 휴일이란 단어는 나랑 친하지 않다. 오늘 같이 날이 좋은 날인데도 불구하고 덩치도 크고 코도 큰 두사람을 데리고 일터로 향하는 날은 정말 꿀꿀한 기분이다. 길은 안 막혀서 그나마 조금은 위안이 되었지만 으...싫어라..이런 날은 정말 일하기 싫다. 놈들이 내일도 일하자고 하면 큰 코 다치게 될거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지만 마음대로는 안되겠지. ;( ****************************************************************************** 미련이나 슬픈추억보다는 아름다운 기억을 위해서 나는 사람들을 만난다. 나를 이해 시키려고는 하지 않는다. 마음이 열려있는 사람이라면 나를 이해할것이므로... *************************************************************/열/린/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