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부사수 안 들어오나?
July11의 말씀은 스캔들도 어느정도 받아들일 태세처럼 들리네요...
여자 부사수로 들어와야 할텐데...
여직원 한 명 없는 기술부문 칙칙한 사무실에서 난 넘 욕심을 부리는 나쁜
직장인...
헤어지자.... 상처 한 줄 네 가슴에 긋지 말고... 조용히 돌아가자.
허공에 찍었던 발자국 가져가는 새처럼...강물에 닦았던 그림자 가져가는 달빛처럼
흔적없이 헤어지자.....오늘 또다시 떠나는 수천의 낙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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