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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mkjung (LOVER)
날 짜 (Date): 2000년 8월 14일 월요일 오후 07시 06분 52초
제 목(Title): Re: 숨어사는 동성애자들에게 해주고 싶은 �


이런 사회에서 아무리 사회가 변해도 그네들의 이반들에 대한 인식이 획기적으로
바뀌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말씀드립니다.
어떤 분들은 이렇게 말씀하실지도 모릅니다.
"이반 인권운동도 있지 않느냐? 그네들이 노력하면 그리고 게이사회에서 지원만
잘하면 뭔가 빛을 볼수도 있지 않느냐?"
전 이 질문에 확실히 "노우"라고 말하겠습니다.
이반 인권운동은 1998년 퀴어영화제 시기를 정점으로 점점 하락했습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대안의 전환점은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퀴어 영화제가 정점이었다는 뜻은 아닙니다. 그냥 시기상 그때를 정점으로 잡고
계속 하락했다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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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에서도 의회민주주의 > 여권운동 남녀평등 > 인종평등 > 일반적인 평등과 
자유개념의 확장 > 성의 선택적 자유와 평등 의 순으로 '자유와 평등' 에 대한
사회정의가 이루어지고 있는걸 알수있습니다. 



현재 한국은 정치와 의회 사상에 자유와 평등등의 첫번째 관문을 통과한 
시점인상황에서 가장 마지막 관무인 성의 선택에 대한 자유와 평등을 이루라는것은
확당한 거의 불가능한 요구지요. 우선은 사회에 만연한 남녀 불평등과 
남존여비사상을 완벽하게 법제화하고 '간통죄'를 폐지하는게 우선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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