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nymph) <211.46.201.12> 날 짜 (Date): 2000년 5월 19일 금요일 오후 04시 45분 27초 제 목(Title): RE)나는 이렇게 푼다. 22살 정도면....인격이 완성된 나이져... 긍정적 자아 개념도 섰고...확고한 가치관도 글코... 님은 지금 자기가 한일에 대해서 긍정적인 방어기제를 쓰고 있어여... 바로 합리화란 거져.... 물론 현재 처한 님의 상황 이해는 갑니다...마음도여... 하지만...님아~~ 한가지 분명한건......... 여기서 그만!! 이란 겁니다.. 더이상....그러지 마세여....처음엔 님도 화들짝 놀라셨다고 하셨져..? 하지만 시간이 가고 한두번 횟수도 늘면서...님의 생각이 어떻게 바뀌게 되는지 냉정히 생각 해 보세여...... 합리화 하지 마세여? 더이상....님은 어린아이가 아닙니다.... 동생이 아직 신체적인 변화가 없다고 해서...정신적인 변화까지 없다고 말씀 하고 싶으건가여? 음모고 변성기고. 신장도 그나이에 미달일라고...지금 남동생이 초등학생 수준의 성 개념을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싶은거에여? 저는 처음에 답변드린 kks입니다. 헌데 님의 그 변명아닌 변명을 들으니...아주 화가 나는 군요... 이와 비슷한 일로 ...찾아와 고민 털어 놓은 애덜이 얼마나 많은지 님은 아십니까? 동생이 걱정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