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마빡) <165.243.36.94> 날 짜 (Date): 2000년 5월 19일 금요일 오후 12시 55분 21초 제 목(Title): Re: 나는 이렇게 푼다. 그러다가 동생 버립니다. 중학생이면 엄마 젖을 더듬을 나이는 아니죠.. 일부러 누나 가슴을 더듬을 수는 있어도... 괜히 님의 괘락 때문에 동생 버립니다. 좋은 남친 사귀어서 당당하게 하세요... 다~ 좋은게 좋은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