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 게레로) <naejang.nownuri.> 날 짜 (Date): 1999년 12월 21일 화요일 오후 02시 21분 14초 제 목(Title): Re: 군대 면회가는 여자를 보면 애인과의 섹스가 나쁘다는게 아니죠 만약 제가 딸이 있다면 혼전섹스 말리지 않습니다 애인이 생기고 서로 사랑하고 분위기가 무르익으면 서로가 좋아서 섹스를 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독단적이고 이기적인 조건을 걸겠습니다 그것은 바로 서로가 좋은 상태에서의 섹스입니다. 하지만, 강간 갱뱅 이런것도 저기에 속할지 의문입니다. 전 군대 면회가서 여자가 일탈의 틈을 타서 금수처럼 섹스를 즐기는것에 대한 역겨움이었습니다. 한번 여자가 섹스에 맛을 들이게 될때의 역겨움을 느꼈었던 때입니다. 물론 전 행정반에 있었기 때문에 그 놈? 한테 매일 저녁마다 전화질 해대는 여자를 경멸했습니다. 전화바꿔주러 가야되고 시켜야 되고 또 구라까지 쳐가면서 정량외박 다까먹으면서까지 규정상 한달에 한번 외박을 2달에 3번 아니면 휴가가 있는달은 자제.. 그 년? 은 섹스가 그렇게 좋은지 뭐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 뭐 이민을 가서 꼭 면회를 해야 한다... 별 지랄같은 구라를 다 쳐가면서 면회를 따 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면회 나가면 근무자 명령서도 다시 짜야합니다 3일치가 다 변동이 되면, 다른애들은 어제 섰는데 또 스냐고 짜증내고... 그딴놈때문에 받는 피해는 무지 큰 것이었습니다. 얼마나 섹스가 좋은지 완전 중독이 되어서 서울에 가면 자기 애인 거시기 생각밖에 안나나 봅니다. 섹스만을 위한 면회 이런건 참 역겨운것입니다. 잠시 외박을 나가서 연인과 돌아다니는 군인들을 보았을때 그 여자들이 곱게 눈에 들어오지만은 않습니다 그날 밤이 되면 짐승처럼 교성을 지르고 그짓?을 하는 모습이 상상되기 때문이죠... 보통사람들이 정상적인 환경에서 관계를 치르는것이 아니라 ... 남자는 군대라는 곳에 갖혀있고 여자는 잠시 일탈을 한 상황에서 - 전혀 뒤탈이 없다는 안도감에서 남자를 단지 광란의 섹스도구 대하듯이 밤새도록 섹스를 하고 다음날 휑하니 집으로 가는것입니다. 이런 상황과 분위기의 섹스는 저는 강간이나 갱뱅 이런것과 성격이 비슷하다고 느껴졌습니다. 변태를 혐오하지만, 변태보다도 더 불결하다고 생각됩니다. 게이, 레즈비언 보다도 더 나을게 없다고 생각됩니다. 전 단지 아무것도 모르시는 순진한 분들이 많다는것을 알고서 그분들에게 진실의 내면을 알려드리고자 글을 썼습니다. 그리고 당부하겠는데... 앞으로 딸 낳으시면.. 면회 절대로 혼자 보내지 마십시오... 한번은 부모님과 같이온 21살이라는 아가씨가 참 황당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너무나 그런 경우가 없기 때문이죠... 그때 순간 느낀것으로는 저 부모님 참 안좋다.. 왜 거추장스럽게 따라오냐.. 이런 생각을 했죠 하지만, 좀 있어서 그 생각은 바뀌었습니다. 역시 저 부모님이야 말로 딸을 생각하는구나.. 이렇게 바뀌게 된 후로부터.. 혼자 면회와서 밤새 별에 별 짓을 다하는 인간들이 역겨워졌습니다.... 그럼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