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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휘트니 (여자아님)
날 짜 (Date): 1999년 9월  5일 일요일 오전 02시 55분 28초
제 목(Title): 나도 별로 올리고 싶지 않지만.. 첫번째입�


정선생의 이상한 체험  

정선생은 무언가 찜찜한 기분으로 잠에서 깨어났다. 언제부터 잠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창밖이 어둑어둑해진걸 보니 시간이 꽤 흐른것 같다고 생각했다. 
그래도 교실안은 사물을 판별할 수 있을정도로 밝은 편이었다.
순간 정선생은 웬지 추워지고 오줌이 몹시 마려운 자신을 발견했다. 오래 잠들어서 
그런지 머리도 아프고 흐릿한 눈으로 앞을 쳐다보고는 정선생은 흠짓했다.
책상위에 걸친 두다리는 분명 바지가 벗겨져 있었다. 왼쪽 발엔 남색 양말과 
구두가 신겨져 있었지만 오른쪽 다리엔 구두는 벗겨져서 책상위에 놓여있고 남색 
양말발에 흰색 팬티가 빨래를 걸어놓듯이 메달려 있었다.
더욱더 놀라운 것은 언제 부풀어 올랐는지 하늘을 향해 치솟은 그의 가운데를 작은 
입으로 연신 빨아대고 있는 사내 아이였다.
정선생은 어떻게 해야 할지를 걱정하면서 실눈을 떠가며 사내 아이가 누구인지를 
살펴봤다. 
초등학교 사내 아이가 자신의 물건을 핥고 있는 모습은 정말 어의가 없었다.
하지만 정선생은 자신의 몸이 달아오르고 있다는걸 깨닫기 시작했다.
조금더 속도를 빨리해서 혀의 움직임도 느껴봤으면...
집에서도 아내와는 오럴섹스를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 정선생은 조그만 
사내아이에게 터져나오는 자신의 감정이 부끄러워졌다.
정선생은 정신을 차리고 슬그머니 고개를 돌려 교실안에 아무도 없다는걸 확인하고 
또 앞뒤 문이 굳게 닫혀있고 창문 커텐도 쳐져 있어서 누구에게 들키지 않을것 
같아서 마음이 놓였다.
사내 아이는 자기반은 아닌것 같았다. 우연히 지나치다 잠든걸 보고 들어온것 
같은데...
사내 아이의 쉼없는 노력으로 극도로 달아오른 정선생은 아이의 입에 싸야할지 
참아야 할지 걱정이 됐다.
정선생은 의자 팔걸이에 손을 꽉 움켜쥐었다. 몇분간의 이 상태가 계속 된다 면 
폭발하고 말것이다.
 
간 뒷문이 벌컥 열리고 옆반 담임인 김선생이 들어왔다.  유난히 큰 눈하며 엄격한 
선생이어서 아이들도 무서워하고 정선생도 왠지 두려워하는 존재인 김선생의 
출현은 아이와 정선생에겐 뜻밖의 돌출 상황이었다.
무엇보다 아이의 걱정에 신경이 쓰인 정선생이었지만 다행이도 김선생의 등장과 
동시에 사내아이는 앞문으로 부리나케 달아나 버렸다.
정선생은 얼떨함과 동시에 두눈동자은 김선생의 두눈과 마주쳐 버렸다.
박차고 나간 앞문을 주시하며 김선생은 입가에 미소를 띄우고 정선생이 앉아있는 
칠판옆 탁자앞에 천천히 걸어왔다.
정선생은 뒷수습도 못한채 김선생의 부리부리한 눈과 마주치며 탁상에 올려놓은 
발을 내려놓았다.
"아하, 정선생이 이런 취미가 있는줄 여태 몰랐는데요?"
김선생의 눈은 터질듯이 꼿꼿이 서있는 정선생의 가운데에 쏠려있었다.
김선생은 당황해 하는 정선생 앞에서 바지를 벗었다.  툭 튀어나온 김선생의 
가운데가 파란 팬티 안에서 선명하게 드러났다.
"같이 재미좀 봅시다."
팬티 마저 벗어던지고 또각또각 구두소리를 시멘트 바닥에 흘리고선 정선생 앞으로 
다가선 김선생은 다짜고짜 정선생의 발목을 양손으로 움켜쥐고선 들어올렸다. 
'이게 뭐야?  김선생이 설마...'
김선생의 혀는 정선생의 가운데를 탐색하더니 입으로 쑥 빨아들어갔다.
아무말도 못하고 김선생의 행동에 가타부타 대답도 못하고 정선생의 항문에 
두툼하게 부풀어오른 사내의 가운데가 끼어들어왔다. 
"정선생 진작에 얘기하지 그랬어?  여태 참느라 힘들었겠는데?"
일방적인 김선생의 헐떡거림.  시멘트바닥을 울리는 김선생의 구둣발 소리...
알수없는 항문의 통증과 번쩍 들어올려진 다리가 저려왔지만 정선생은 아까 아이의 
일때문에 김선생에게 반항의 말도 없이 눈을 꼭 감았다.
수치스러움....
미끌미끌한 감촉이 항문에 느껴지자 김선생의 헐떡거림도 멈춰지고 김선생은 땀에 
벤 정선생의 이마에 키스를 했다.
천으로 댄 의자 밑이 땀과 정액으로 축축해졌다.  
정선생의 의식엔 연신 문이 열려있는 앞문으로 향했다.  누군가 이 광격을 
목격했다면 아마도 학교에 계속해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은 못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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