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휘트니 (여자아님) 날 짜 (Date): 1999년 8월 19일 목요일 오전 12시 48분 33초 제 목(Title): 마지막.. 귀여운 남자라는건... 흠.. 이건 상당히 나의 일반적인 기준과는 다른 것인데.. 개인적으로 섬세하고 뚜렷한 얼굴을 좋아한다. 몸도 그렇고.. 그러니까 상당히 서구화된 마스크를 좋아한다는 뜻인데.. 여기서 귀여운 남자들은 이것과는 다르다. 그러니까 상당히 순하게 생긴 남자들.. 약간 부드러운 인상을 가진 남자를 일컫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쓰자면.. 음.. 이건 구체적으로 쓰기가 좀 그렇다. 정말 두리뭉실한 타입이라서.. 가장 확실한 것은 몸무게가 정상체중(키-100)*0.9에서 미달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 이상은 절대 상대 안한다. 그리고 기본적인 골격이 예뻐야 하며... 뭐 그정도.. 하여간 넘 두리뭉실해서 쓰기가 좀 그렇지만.. 왜 이런 타입을 선호하냐면.. 흠.. 아까도 밝혔지만 필자는 다분히 SM기질이 있으므로.. 이런 애들이 내 아래에서 징징거리는걸 보고 싶다. 순한 얼굴로 징징거리면서 우는 모습을 보면.. 흐흐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