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랩도리) <203.249.64.22> 날 짜 (Date): 1999년 7월 15일 목요일 오후 04시 35분 03초 제 목(Title): 요즘에 여박[여자박사]근황.. 안녕하세요..기억하세요?..많이들 관심을..가져주셔서.. 이 더운 여름 잘 버텨나가고 잇습니다. 지금도 그 여박 눈치 보며 몇자 적는다.. 여박에 귀가 좀 가렵겠쥐..히히히 근데 변한건 전혀 없다. 학기 초랑 비슷하다.. 단지 변한거 날이 더워 30도를 넘어서는 오후 한낮엔..윽.. 상상이 가겠죠?..랩 형편이 되면 에어콘이라도..그럼 들 벗겠쥐? 그리고 술만 마시면 그 이상한 행동..요즘엔 적응이 되서 그런지. 왠지 속으론 더 바라곤 한다..이러면 안되는데. 암튼 요번 휴가에 랩 사람들이 다 같이.바다로 간다는데...윽..어쩌나? 아무래도 심상치 안을것같은데.저 여박..지금도 날 째려보고있음.... 날도 덥구.여박은 여박대로 짜증내고 나도 나고.. 참 왜 이 랩에 왓는지..왜 저런 여박이 이곳에 죽치고잇는지.. 나도 모르겟다 ..한낮에 날도 더워 몇자 적어요..그럼 휴가 후에..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