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Heuk (흑흑 T.T) 날 짜 (Date): 1999년 6월 18일 금요일 오후 03시 42분 40초 제 목(Title): 왜 욕을 할까? 자신의 아이디도 없고 이메일 주소도 없는 상태에서 무작정 욕을하고본다. 물론 자신의 견해에 동떨어진 말들이 오고가는 것을 용납못할 수도 있다. 그렇다고해서 아무런 대꾸할 방법없이 욕을할수 있나싶다. 자신의 욕이 다시 돌아오는것이 두렵다면 욕을 하지말던가.. 위에서 벌어지는 여성의 옷 때문에 곤혹 스럽다는 투의 말들을 보면.. 사실 주위에는 더 심한 노출의 남자들이 더 많다. 더운 여름날 런닝만입고 길거리 슈퍼에서 술마시는 아저씨들... 그 들은 자신들의 옷 차림은 더위가 죄라하면서.... 다른 성별의 사람들의 옷차림에 대해선 여러가지 말을 한다. 어떤 경우던지 자신의 또는 자신과 같은 성별의 사람들의 옷차림에 대해서 한번이라도 주의를 기울여 본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리고 그 상황에 대한 이해를 구하고자 했었다면은 다른 성별의 사람에게 자신의 곤혹스러움 또는 �^M상대방의 옷 ~~림에 대한 결과에대한 다른 사람들의 시선들을 주지시켜 줄 아량정도는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음... 말이 두서가 없군요.... 먼 곳의 벗들은 날 오라하는데, 보이는 것은 깊은 토굴 속의 어둠 뿐이다. 춥다고 달겨드는 여인이 날 곁에 있어달라 하지만, � 가슴 속에는 두터운 어름이 있을 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