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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attic (다락방)
날 짜 (Date): 1999년 6월 18일 금요일 오후 03시 34분 42초
제 목(Title): Re: 여자들의 옷가지고 딴지걸지 마라!


가짜집시님의 의견에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물론 수영장이야 원래 그렇게 내놓고(?)
다니도록 된 곳이니까 상관없다 치더라도 연구실에서 후배여자의 비치는 속옷을
보고 '발딱 선다'는 게스트는 좀 교육을 받아야 할 듯 합니다.
제가 만일 그 랩짱이라면 그 여자후배보다는 그 발딱선 게스트부터 족칠것 같군요.
전 몸매가 이쁜 여자가 몸에 짝 달라붙는 옷이나 약간 도발적인(?) 옷을 입고
다니면 '인간의 몸은 참으로 아름다운 작품이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뭐 그렇다고 해서 제가 무슨 부처님 가운데 토막은 아니지만 성적 충동은 글쎄요..
제가 사랑하는 여성이 그러고 있으면 충동이 일겠지만 다른 여자들은 단지
'예술 작품'으로만 보이던데...

남자든 여자든 몸매를 가꾸면 정말 아름답습니다. 신이 빚어놓은 걸작 중의
걸작이지요.

                                세상이 그대를 속인다면 노여워하라.
                      그리하여 그대가 살아 있음을 세상이 알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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