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riak (바본가) 날 짜 (Date): 1999년 3월 23일 화요일 오전 01시 31분 14초 제 목(Title): 사이몬드... 생각해보면 시만두라 불리던 그가 있을때에는 야설이 올라올 새가 없었다. 처음 이 보드가 생겼을때 차차 야설이 올라와 자리를 잡기 시작하자, 어느샌 가 나타나 보드의 글을 확 바꿔버린 시만두. 지금 새로이 야설들을 보며 문득 시만두가 그의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것은 아닌가 싶다. 야설이 올라올 틈을 없애고 화려한 전쟁?을 몰고왔었던 그. 근친상간등의 비정상적인 내용의 야설들을 읽고, 그 영향을 생각해 보며, 시만두 가 생각난다. 또하나 느껴지는 것은, 게스트로 야설쓰는 이들은 한번 시만두의 용맹?, 또는 대담함을 좀 생각해 보라고 하고싶다. 비열함말고. 스스로 이름을 밝힐수 없다고 생각하면서 쓰고, 퍼오는 글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