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llll) <proxy.hitel.net> 날 짜 (Date): 1999년 3월 22일 월요일 오전 12시 17분 28초 제 목(Title): 여자가 되고 싶은 생각을 하면 기분이 좋아 항상... 여자의 모습이 아름답다고 생각해왔었다... 난 평소에도 부드러운것을 아주 좋아하기 때문에... 모든것이 부드럽고 아름다운, 여자의 육체, 목소리, 얼굴 등등 가끔은 대화방에서 여자로 알고서 말걸어 오는 남자들을 접하면 가끔은 대화방에서 여자로 알고서 말걸어 오는 남자들을 접하면 이런 생각이 드는데 아. 이때 내가 정말 여자라면 참 좋을텐데... 내가 여자라면 귀엽고 깜찍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부드럽게 남자들을 대할때 남자들이 나를 바라보면서 나에게 느끼는 감정들이 참 재미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거의 공주병같은것 말이다. 그 반대로 아주 못생긴 여자로라면 싫다... 가끔, TV나 비디오에서 예쁜 여자들을 보면은 나도 그녀들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평소에 보는 여자들, 길가다 보는 멋있는 여자들을 보면 그녀들의 육체의 신비로움에 감탄을 하곤 한다. 몸의 모든 부분이 남자보다 아주 얇고 약한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피부가 부드럽고 하얗다, 모든것이 다 부드럽다.. 그것이 좋다. 여자가 되고 싶다.. 여자로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