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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houlder (shoulder)
날 짜 (Date): 1999년 3월 19일 금요일 오후 03시 40분 27초
제 목(Title): guest글 cap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guest) <magicall2.dacom> 

날 짜 (Date): 1999년 3월 19일 금요일 오후 12시 07분 05초

제 목(Title): 숙모와 나<숙모와 나>지은이 : 야설황다른 곳에 올리더라도 지은이를 
밝혀주세요! 부탁!! ^^1.나의 외숙모는 나이가 들었지만 정말 귀엽게 생겼다. 
외숙부가 어머니보다 4살어리고

숙모는 그분과 동갑이니까 그녀는 지금 마흔 여섯 살이다.

내가 그녀를 보고 성적인 상상을 하게 된 것을 고등학교때였다. 명절날 외가댁에 

가서

부엌에 선 그녀와 마주쳤는데 작고 가냘픈 줄만 알았던 그녀가 아주 풍만한 유방과 



부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던 것이다. 순간 나는 도덕적인 죄책감에 

사로잡혔으며,

--More-- (0%)
사로잡혔으며,

미안한 마음으로 자신을 자책했다. 그러나 그 이후로 그녀의 환영은 계속 나를 

괴롭혀

왔다.

직장생활을 오래한 숙모는 아주세련된 짧은 머리를 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녀는 더 



어보인다.

외동딸만 하나 낳은 그녀는 몸매도 아주 아가씨같은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그녀는 항상 내게 친절하다. 어릴땐 정말 귀여워 해주었고, 커가면서 나를 

볼때마다 잘

생겼다는 말을 자주 했다. 내가 스무살쯤 되었을 때 나는 이모가 나를 바라보는 

눈길

에서 그녀가 나를 좋아한다고 생각을 했다. 남자로서 말이다. 나만의 느낌이었는지 



르지만, 나는 그렇게 생각을 하였고, 그녀는 밤마다 내 자위의 대상으로 자주 

등장했

다. 발기한 나의 자지를 붙들고 그녀의 풍만한 엉덩이를 벌리는 생각을 할 때마다 



는 흥분이 되어 미칠것만 같았다. 사실 나는 근친상간을 경멸하는 사람이다. 

자신의 어

머니나 이모나 여하튼 피가 조금이라도 섞인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다는 것은 

아직까지

나에겐 이해가 되지 않는다. 중요한건, 내가 내 피붙이들에게는 성욕을 느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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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이해가 되지 않는다. 중요한건, 내가 내 피붙이들에게는 성욕을 느끼지 

않는다

는 것이다. 하지만 숙모는 다르다. 그녀는 나와는 전혀 상관없는 남이다. 하지만, 

어릴

때부터 알아온 그녀가 어떤 때는 남으로 여겨지진 않는다. 물론 친척이니까 남은 

아니

지만, 적어도 혈연적으로 볼때는 그녀는 나와 상관없는 한 여자인 것이다.어느날 
어머니가 내게 외삼촌댁으로 심부름을 다녀오라고 시켰다. 무슨 꾸러미를 

갖다

주라는데 나는 별 불만 없이 그것을 들고 외삼촌댁으로 갔다.

" 띵동- "

" 누구세요? "

그녀의 목소리였다.

" 숙모, 저에요... "

문이 열리며 원피스를 입은 숙모가 나타났다. 그녀는 직장을 그만두고 집에 

있었는데

여전히 깔끔한 외모를 하고 있었다. 원피스가 조금 얇아 그녀의 속옷이 조금 비치는

것을 느꼈다.

" 어머나, 왠일이니??"

숙모는 목소리도 귀엽다. 그녀가 학생이었을때는 정말 귀여웠을 것이다.

" 심부름왔지요... 뭐. "

나는 집안으로 들어섰다. 외숙모 혼자 있는 것 같았다.

--More-- (3%)나는 집안으로 들어섰다. 외숙모 혼자 있는 것 같았다.

" 혼자 계세요? "

" 응, 그래... "

숙모는 목욕이라도 한 듯 하얀 얼굴이 발그레 했다. 화장끼 없는 얼굴에 조금 

잔주름

이 보이긴 했지만 아름다움은 여전하다고 생각했다.

숙모가 먹을 것을 내왔다. 나는 쇼파에 앉아 그녀의 하체에 팬티가 조금 비치는 

것을

얼핏 보았다. 조금 당황되었으나 매우 흥분이 되었다.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나는 숙모에게 요청했다.

" 예전에 결혼하실 때 사진좀 보여주세요. "

" 그럴까? 그땐 경훈이 너도 왔었지? 애기였지만... "

그녀가 업드려 기듯이 텔레비전이 놓여있는 곳으로 가서 보관함의 문을 열고 앨범을

꺼냈다. 나는 그때 그녀의 둥근 엉덩이를 바라보고 있었다. 가운데로 길게 갈라진 

줄이

보였다. 저 치마를 들어올리면 보이겠지? 숙모의 보지는 어떻게 생겼을까.

숙모는 앨범을 가지고 내 옆으로 왔다. 앨범을 한 장씩 펼쳐보는데 나는 바로 옆의 



녀에게서 나는 좋은 냄새에 취해 정신이 없었다. 눈을 아래로 깔고 그녀의 가슴을 



쳐보았다. 두 개의 살덩이가 살짝 보이는 것이 아닌가... 나는 급속도로 흥분이 

되어 오

금이 저려왔다.

--More-- (4%)
금이 저려왔다.

" 이때만해도 경훈이는 참 애기다... "

" 숙모는 정말 아름다우세요... "

" 정말이니? ... 이때야 젊으니까... 하긴 네가 이렇게 다 컷는데 뭐 "

" 지금도 여전히 아름다우신걸요. "

" 지금이야 늙어버렸는걸... "

" 아니에요, 지금도 아가씨 같이 예뻐요... "

" 호호호, 얘가 지금 숙모를 놀리네... "

" 정말이에요... 숙모! "

나는 조금 소리치듯 말했다. 숙모의 눈이 동그래졌다. 내가 너무 진지했던 것 같아 



으며 말했다.

" ... 숙모처럼 예쁜 아가씨만 있다면 당장 쫓아다니며 사귈거에요. "

" ... 정말이니? "

숙모는 정말 기쁜 눈치였다.

" 네... 숙모가 제 이상형이에요... 그런 사람 만날때까지 난 순결하게 기다리지요 

하하

하 "

나의 말에 숙모는 조금 얼굴을 붉혔다.

" ... 물론 숙모와 똑같은 사람은 없겠지만요. "

" ... "

숙모는 잠시 나를 바라보다가 나와 눈이 마주치자 시선을 조금 아래로 깔았다.

" 순결...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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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결...하게... "

" 네... 하하하 숙모 전 숫총각이라구요. "

나는 조금 장난스럽게 말했다.

" 그러니? "

숙모는 같이 웃으면서도 얼굴이 붉어졌다.

" ... 순수한게 좋은 거지... "

그녀는 잠시 뒤에 그렇게 덧붙였다. 그녀는 왠지 당황한 것 같았다. 혹시 

마음속으로

이상한 생각을 한게 아닐까 싶었다. 나는 내친김에 한마디 더 했다.

" 숙모같은 아가씨만 있다면 동정을 바쳐도 상관없지요. "

사실 나는 숫총각은 아니었다. 친구들과 창녀촌에 대여섯번 드나들어본 적이 

있었다.

숙모는 얼굴이 더욱 빨개지며 머뭇거리다가 내게 말했다.

" 숙모는 너무 늙었는걸? "

나는 이제 우리 둘의 뜻이 어느정도 일치한다는 것을 알았다.

" 전혀요... 하나도 안늙으셨어요. "

" 경훈아... 하지만 우리는 숙모와 조카란다. "

" 네, 이모와 조카도 아니고 엄마와 아들도 아니에요, 우린 혈연적으로는 

남남이라구

요. "

" 남남... 그래... 남남이지... "

숙모의 머리속은 매우 복잡한 것 같았다. 그녀는 타오르는 정욕은 있지만 아직도 

사회

--More-- (6%)
사회

적 통념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 틀림없었다.

" 숙모... "

" 응. "

" 전 한가지 소원이 있어요. "

" 뭐지? "

" 말해도 될까... "

" 뭐든지 말해보렴... "

" 화안낸다고 약속해요... "

" 그래... 절대로... 다 이해할 수 있단다. "

숙모의 눈은 동그랗고 맑았다. 40대 중반의 아주머니같지가 않았다.

" ...전 여자의 그곳이 보고 싶어요. "

" ... "

숙모는 미소를 지었다.

" 나중에 장가가면 다 알게 될텐데... "

" 그래도... "

" ... 넌 너무 젊으니까... 하긴 숙모도 한가지 소원이 있단다. "

" 뭔데요? "

" 아주 젊고 싱싱한 청년의 것을 보고 싶어. "

" !! "

나는 정숙한 숙모가 갑자기 그런 말을 하는 것이 매우 놀라왔고 급속도로 

흥분되었다.

나는 조금 말없이 있다가 바지를 벗었다. 나의 자지는 매우 길어져 있었다. 팬티를 

--More-- (7%)
나는 조금 말없이 있다가 바지를 벗었다. 나의 자지는 매우 길어져 있었다. 팬티를 



리자 탱 하고 튕겨져 나왔다.

" 어머나... "

숙모는 소리를 쳤다.

" 자 보세요, 숙모... 제 자지에요... "

" 어머... 자지가 뭐니... "

" 그럼 뭐라고 부르지요 이걸요? "

나는 짖  게 물으며 그녀의 얼굴쪽에 그것을 갖다 대었다. 숙모는 내 자지가 다가 



자 살며시 눈을 감고 그것을 입에 물었다.

" 쩌어업- 쩝- 쩝- 음- 음- "

그녀는 조용히 얼굴을 움직이면서 나의 자지를 빨아주었다. 이로써 나와 그녀의 

관계

는 시작된 것이었다.

" 음. 음... 쩝... 쩝.... "

" 그만 하고 나도 숙모의 보지를 보게 해주세요... "

" ... "

숙모는 내말에 얼굴을 떼고 살며시 일어났다. 치마밑으로 보이는 그녀의 종아리에 



하고 팬티가 떨어졌다. 이제 그녀는 노팬티인 것이다. 숙모는 그 상태로 쇼파에 

앉았

다.

--More-- (8%)
다.

" 이렇게 늙은 아줌마도 괜찮아? "

" 그런 말씀 마세요... "

나는 다가서며 그렇게 말했다. 나는 거추장스러운 바지를 벗었다. 그리고 숙모의 

치마

를걷어 올렸다. 숙모는 걷어 올린 치마를 손으로 잡아주었다.

" 아... "

그녀와 나는 동시에 짧은 소리를 냈다. 그녀는 부끄러워서고 나는 감탄해서다.  

그녀의

보지털은 아주 무성했다. 밑의 보지살은 잘 보이지 않았다. 나는 그녀의 다리를 

잡고

위로 접어올려 보지가 내 눈앞에 드러나게 했다.

" 어머나... "

그녀는 자세가 뒤로 제껴지자 더욱 부끄러워 했다. 그녀는 까질데로 까진 10대 

문제아

들보다 오히려 순진했다. 그것이 나를 더욱 흥분시켰다. 역시 내 생각대로 그녀는 

내가

오기 전에 목욕을 했던 것 같았다. 그러나 그녀의 보지에서는 애액이 넘쳐나고 있는

중이었다. 나는 그녀의 거무스름한 보지속살을 손가락으로 헤집었다.

" 숙모의 보지는 정말 아름다워요. "

나는 그말과 함께 숙모의 보지살을 벌리고 입을 대었다.

" 쩝쩝 쯔릅...쯔릅...음... 맛이 좋군요... 쩝... 쩝... "

" 아아... 아아.. 난... 난몰라.. 아아... 아우... "

--More-- (9%)
" 아아... 아아.. 난... 난몰라.. 아아... 아우... "

나는 그녀의 보지를 빨면서 몸을 틀어 내 자지를 그녀가 빨수 있도록 했다. 우리는 



로 누워 서로의 성기를 빨아대기 시작했다.

" 쩝쩝....쩝-- 음...음... 쩝... "

" 낼름 낼름 ... 음... 쯔릅... "

나는 손가락을 하나 그 속에 집어 넣었다. 두 개 세 개 네 개 ... 네 개째를 

우겨넣으니

숙모는 몸을 뒤틀었다.

" 아파... 빼... "

" 좀 참아봐요... "

숙모의 보지에는 내 손이 거의 다 들어가 있었다. 숙모는 잠시 있더니 보지물을 

엄청

나게 분비하기 시작했다. 나는 그것을 핥았다. 낼름낼름...

잠시 후 나는 내 자지를 숙모의 보지에 집어 넣었다. 내가 손으로 길을 내어 그녀의

보지는 매우 넓어져 있었다. 쑥... 하고 그것을 들어갔다.

" 음...음... "

숙모는 두 다리로 내 허리를 감싸 안았다. 나는 숙모의 몸을 끌어 안고 허리짓을 

하기

시작했다.

" 부짝부짝...퍽...퍽...퍽... 퍽... "

우리의 사타구니에서는 요란한 소리가 났다. 숙모는 아직 옷을 입고 있었다. 나는 

자지

--More-- (10%)
자지

를 꽂은채로 그녀의 옷을 훌러덩 벗겼다. 그녀의 옷은 원피스여서 벗기기가 

쉬웠다. 분

홍색 브래지어가 드러났다. 나는 그것마져 벗겨냈다. 숙모의 유방은 조금 염소젖 

같았

다.

" 나... 좀 처졌지? "

" 괜찮아요... "

나는 포도알 같은 젖꼭지를 굴리며 말했다. 숙모는 흥분에 겨워 몸이 달아오르기 

시작

했다.

잠시 뒤 나는 숙모를 엎어놓고 뒤에서 결합했다.

" 팍. 팍. 팍. 팍... "

" 아.. 아.. 아.. 아!! "

나의 힘있고 리듬있는 움직임에 그녀의 엉덩이 살이 흔들거렸다. 아주 경쾌한 

광경이

었다. 그녀의 교성 또한 리듬감있게 들렸다. 나는 그녀의 양쪽 엉덩이를 

부여잡고는 아

주 세게 몰아치기 시작했다.

" 팍팍팍팍팍..... "

" 아으... 아으~~!! 아아~~ 좀 살...살.. 아! 아! "

숙모의 허리가 활처럼   어졌다. 조금은 아픈 모양이었지만 나는 흥분이 되서 

멈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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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출수

가 없었다.

" 팍팍팍팍팍.... "

" 히아~~ 아... 나~~ 나~~~ 어떤... 음...!! 음!! 끼흠! "

" 윽...으... 나도 쌀거같애요... "

" ... 걱정마 싸... 괜찮아... 음... "

" 윽...윽...윽... "

찍찍찌직.... 하고 나는 그녀의 보지 속에 정액을 내보내고 말았다. 굉장히 많은 

양이었

다.

잠시 뒤 나는 나가 떨어져서 숙모의 보지를 감상했다. 그녀의 보지속은 나의 격렬한

행위로 너덜너덜해졌다.

" ... 좋았니? "

숙모가 내 옆에 누우며 물었다. 나는 웃으며 그녀의 이마에 입을 맞추었다.

그녀가 덜 만족한 듯 자꾸 내 자지를 만지작 거리니 나는 다시 흥분이 되었다. 축 



졌던 자지가 꼿꼿해졌다. 나는 아직도 젖어있는 숙모의 보지에 다시 그것을 

집어넣었

다.

" 아으음.... "

" 우우... 숙모... 숙모 보지... 정말... 좋아요... "

" 경훈이 자지두... "

나는 슬며시 자지를 뺐다. 그것은 숙모의 보지물에 젖어 번질거렸다. 살짝 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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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슬며시 자지를 뺐다. 그것은 숙모의 보지물에 젖어 번질거렸다. 살짝 밑으로 

내려

그녀의 항문 주위에 그것을 비볐다. 숙모가 놀라 물었다.

" 얘... 거긴 안돼?! "

그러나 나는 슬그머니 자지를 숙모의 항문에 밀어넣고 있었다.

" 아우우우~~~ "

그곳은 보지보다 좁았다. 그래서 더 조여졌다.

" 쑥-- 싹-- 쑥-- 싹-- "

나는 천천히 자지를 앞뒤로 움직여 주었다. 숙모는 고개를 옆으로 돌리며 눈을 

감았다.

조금은 아픈 것 같았다.

" 숙모... 엎드려봐요. "

그녀는 내말을 아주 잘 들었다. 아마도 처음 경험해보는 다양한 섹스인 듯 했다.

나는 엎드린 그녀의 똥구멍에 혀를 대고 간질간질하게 했다.

" 낼름낼름.... "

" 아아... 아아아... 짖  은 녀석.... 난 몰라.. "

다시 그녀의 똥구멍에 자지를 집어 넣었다. 그녀는 놀라 허리가 앞으로 달아났다. 

그것

을 내 두손으로 잡아 확 끌어당겼더니 숙모는 비명에 가까운 소리를 냈다.

" 아앗!! "

" 에잇!! 정말 흥분되! 숙모... 숙모의 똥구멍... 너무 좋아!! 음... 음... "

" 푸샥! 푸샥! 푸샥! 팍! 팍! 철썩! 철썩! "

" 아! 아! 나! 죽을! 거!어... 같...어! 앙! 응! "

--More-- (13%)
" 아! 아! 나! 죽을! 거!어... 같...어! 앙! 응! "

" 아아! 나... 나도...! 숙모! 숙모! "

아마도 우리의 뒷모습을 밑에서 봤다면 내자지가 숙모의 똥구멍을 줄기차게 

왔다갔다

하는 사이 숙모의 보지는 벌렁 벌어진체 적나라하게 보였을 것이다.

나는 다시 숙모의 항문 속에 사정을 했다. 사정후에 자지를 빼보니 숙모의 똥구멍의

지름이 커져있었고 그 속에서 내 정액이 허옇게 흘러나왔다.

나는 이번에는 정말 지쳐 쓰러져 자고만 싶었다. 그러나 사촌동생 영신이가 올까봐 



수가 없었다. 아쉬운 마음으로 옷을 입어야만 했다.

집에 가기 전에 나는 숙모의 치마를 걷어 올리고 노팬티인 숙모의 하체를 한 번 더 



경했다. 까만 보지털을 손으로 쓱쓱 문지르고 작별인사를 했다. 숙모는 내게 

말했다.

" 오늘일은 절대 비밀이야!! "2.집에 돌아와서도 나는 숙모의 환영을 지우지 
못하고 며칠동안 밤마다 그녀를 

생각하며

자위를 했다.

며칠 후 나는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다시 외삼촌댁을 찾아갔다. 그러나 차마 그 

집안

--More-- (14%)집안

으로는 들어가지 못하고 밖에서 공중전화를 했다. 다행히 숙모가 받았다.

" 여보세요? "

숙모의 목소리는 정말 귀엽다. 사십대 여자같지가 않다.

" 숙모, 대답하지 마시고 들어요. 저에요 경훈이... 보고싶어서 왔어요. "

" 으...응... 그래... "

" 잠깐 나와보세요... 수퍼마켓간다구 하고... "

숙모 옆에서 외삼촌이 <누군데?> 하고 묻는 소리가 났다. 나는 순간 마음이 떨리고

죄책감이 생겼지만, 그보다 더 큰 것은 나의 정욕이었다.

잠시 뒤에 숙모가 나왔다. 그녀는 긴 원피스 치마를 입고 나왔다. 누가 봐도 

수퍼마켓

에 가는 아주머니의 차림이다.

" 왜 왔어? "

" ... "

" 너 또... "

" 맞아요... "

나는 숙모의 귀에 대고 말했다.

" 숙모의 보지가 생각나서 왔어요. "

숙모는 그말에 흥분하였다. 딱 보니 알수 있었다.

" 나도 너의 자지를 빨고 너의 자지물을 받아먹고 싶단다... "

그녀도 내게 속삭였다. 우리는 재빨리 그 일을 처리할 수 있는 곳을 찾았다. 

그짓을 할

수 있는 여관같은 곳은 근처에 있지도 않았다. 우리는 숙모가 살고 있는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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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있는 여관같은 곳은 근처에 있지도 않았다. 우리는 숙모가 살고 있는 아파트 

단지

옆에 있는 작은 공원으로 갔다. 평일이고 오후시간이라 사람이 거의 없었다. 

냄새가 좀

나지만 그곳에 있는 화장실이 일을 벌이기에는 적격이었다. 우리는 그래도 조심조심

눈치를 보며 여자 화장실 빈칸으로 들어갔다. 숙모는 안심이 안된다며 나를 

들어가게

해놓고 다른 방들을 일일이 확인했다. 그 화장실은 텅 비어있었고 우리 둘뿐이었다.

지린내가 조금 났지만 흥분한 우리는 옷을 벗었다. 숙모는 원피스여서 머리위로 

훌렁

벗기기가 쉬웠다. 숙모는 놀랍게도 노팬티였다. 그녀의 시꺼먼 보지털이 나를 더욱 



분시켰다. 나는 아랫도리만 벗으려고 했는데 숙모가 요청했다.

" 전부 다벗어... 맨살을 느끼고 싶어... "

결국 우리는 완전 나체가 되어 화장실 안에서 부둥켜 안았다. 숙모가 서 있으니 

숙모

의 염소젖은 더욱 축 처졌다. 하지만 숙모의 젖은 처졌어도 통통한 자루 같았고 

탄력

이 있었다. 모양이 원래 그렇다고 했다. 나는 그녀의 젖꼭지를 마구 빨았다. 

숙모는 내

등을 부드럽게 문질러 주고 있었다.

" 쩝 ㅉ--ㅃ, ㅉ--ㅃ, 음 -- 음 -- 쭈웁.... "

잠시 뒤 숙모는 허리를   혀 내 자지를 빨아주고 있었다. 숙모의 눈감은 얼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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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뒤 숙모는 허리를   혀 내 자지를 빨아주고 있었다. 숙모의 눈감은 얼굴은 

정말

아름다왔다. 영신이는 엄마를 하나도 닮지 않았다. 영신이는 외삼촌의 얼굴을 많이 



아 숙모의 얼굴과는 달랐다.

" 음- 음- 음- 음- "

숙모는 침으로 가득 내 자지를 칠해 아주 미끌미끌한 상태로 만든 뒤 아주 빠르게 



리를 왔다갔다 하고 있었다.

" 아아!! 정말 좋아... "

나는 조금 크게 말했다. 내 목소리가 화장실 안에 울렸지만 아무도 없는 

화장실이다.

우리는 시간이 없었다. 나는 숙모를 일으켜 세우고 뚜껑을 닫은 변기위에 한쪽 

다리를

올리고 서 있게 했다. 고개를 숙이고 들여다 보니 그녀의 보지가 벌름 벌어져 나를 



다리고 있었다. 그 속에서는 이미 애액이 넘치고 있었는데 그것은 방울방울져서 

허벅

다리로 흘러내릴 것 같았다. 그때 내 자지는 매우 커져 있었고 숙모의 침으로 

번쩍번

쩍 빛나고 있었다. 나는 그것을 숙모의 보지에 쑤셔 넣었다.

" 아우웅--- "

숙모가 낮게 소리쳤다. 숙모의 보지에서도 내 자지에서도 윤활유가 막 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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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모가 낮게 소리쳤다. 숙모의 보지에서도 내 자지에서도 윤활유가 막 나오고 

있어서

우리의 결합은 정말 미끄럽고 부드럽고 빠르게 시작되었다.

" 푸샥푸샥푸샥... 철썩철썩철썩... "

그녀의 궁둥이 살이 내 배에 부  혀 철썩거리는 소리가 났다.

" 첩 첩첩... 첩...첩...첩...찌.. 칩... "

" 오.. 오.. 아우.. 나.. 아우.. 죽겠.. "

" 숙모...숙모... 아...숙모 보지...  "

나는 두손을 그녀의 겨드랑이 안으로 넣어 두 염소젖을 꽉 붙들었다. 그리고 힘을 



어 잡은채로 무자비하게 올려치기 시작했다.

" 팍! 팍! 찹! 찹! 철썩! 철썩! 춥! 푸샥! 푸샥! "

" 아! 아! 아! 아! 아! 우우! 읍! ... 아이! 내 보지! "

" 아.. 우! 우! 숙모! 숙모! 숙모 보지... "

내가 숙모를 그렇게 부르자 그녀는 고개를 뒤로 돌려 나와 키스하고자 했다. 나는 



기에 응해 격한 키스를 했다.

" 아아... 숙모 나 쌀거 같애... "

" 그래... 싸... 어서 ... 으...으... 내 속에... 내 보지...속에다... 어서... "

" 우... 우... 나온다... 으... 으... "

" 쩝짝...쩝짝...푹...푹...푹삭! 푹삭! 푹삭! "

찌찌찍! 찍! 찍! 찌이이익!!! 나는 그녀의 두 젖을 쥔채로 마구 싸댔다. 숙모의 

보지도

--More-- (19%)
보지도

존득존득해지며 조였다 노였다 하였다. 그녀의 관능적이고 격렬한 허리짓으로 보아 



녀도 절정에 달한 것 같았다. 얼른 그녀의 얼굴을 보니 땀에 젖은 얼굴로 그녀는 

눈을

감은채 입을 멍하니 벌리고 고개를 제끼고 있었다.

우리는 옷을 입고 밖으로 나왔다. 화장실 안에 있던 휴지로 대충 닦았지만 아직도 



모의 보지 속에는 내 정액이 조금 남아있었나보다.

" 아... "

" 왜그래요? "

" 보지 속에서 남아있던 것들이 흘러나오고 있어. "

그녀는 길을 가며 그렇게 말했다. 그녀는 수퍼마켓으로 가서 살필요도 없는 물건을 



야했다. 나는 나의 욕망을 분출한 뒤 만족감을 느끼며 집으로 돌아왔다.3.외삼촌이 
출장을 가셨다는 말을 어머니의 통화에서 들었다. 어머니가 통화하고 있는

사람은 다름 아닌 숙모였다. 숙모는 나에게 간접적으로 알리고 싶었는지도 모른다. 



리고 공교롭게도 영신이가 2박 3일로 수학여행을 갔다. 이건 정말 절호의 

찬스였다. 나

--More-- (20%)찬스였다. 나

는 공부를 핑계로 친구집에서 자고오겠다며 바로 외삼촌댁으로 갔다. 숙모는 나를 



절히 반겨주었다. 그녀는 예의 그 편한 원피스를 입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브래지어도

하지 않은 듯 젖꼭지가 밖으로 비쳤다. 나는 집에 들어가자마자 문을 잠그는 그녀의

뒤를 덮쳤다. 허겁지겁 바지를 풀고 내 자지를 꺼내 그녀의 치마를 허리까지 걷은 



음 보지속에 쑤셔 넣었다.

" 아! "

" 숙모... 아... 애무도 안했는데 이렇게 축축하군요... "

" 널 생각했단다... "

" 음... 삐꺽. 삐꺽. 삐이꺼억.... "

나는 천천히 그러나 힘있게 그녀를 먹어갔다. 그녀의 하얀 엉덩이는 정말 나에게 

보는

즐거움을 주었다.

" 사랑해요. 숙모... "

" 나도 널 사랑해... "

숙모의 그 귀여운 목소리는 오늘따라 더 촉촉하게 들렸다. 나는 곧 자지를 빼고 

그것

을 덜렁거리는체로 집안으로 들어갔다. 숙모의 치마는 내려지고 그녀는 아무일도 

없다

는 듯 나의 뒤를 따라왔다.

--More-- (21%)
는 듯 나의 뒤를 따라왔다.

숙모는 배가 고프다는 나에게 냉동 핫도그 몇개를 주었다. 나는 그것을 먹다가 문득

장난이 치고 싶어졌다.

" 숙모 식탁에 엎드려봐요. "

그녀는 내말데로 했다. 나는 치마를 걷어 올리고 아직 한 번도 먹지않은 핫도그를 



녀의 보지에 집어 넣었다.

" 으으음... "

숙모의 보지 속에 핫도그는 들어가 손잡이 나무 젓가락만 보였다. 숙모의 보지속에 



어가 있는 그 모양은 정말 나를 참을 수 없게 만들었다. 나는 핫도그를 꽂아둔채로 



모에게 내 자지를 빨도록 요구했다. 숙모는 흥분해서 정말 열심히 빨아주었다.

" 쩝- 쩝, 쩝, 쩝, 음, 으음, 쯔릅... "

나는 그녀가 빨아준 자지를 그녀의 똥구멍 속에 우겨 넣었다. 잘 안들어가려고 하자

입구에 대고 몇번 왔다갔다 했더니 쑥 들어갔다.

" 어우....어우우-- "

내 자지 밑으로 그녀의 보지 속에 박혀있는 핫도그가 느껴졌다.

" 똥구멍속이 꽉찬 느낌이다... 경훈아... 좀 살살해줄래? "

" 가만있어봐요... 숙모... "

나는 핫도그를 살며시 뺐다. 그러나 잘못되서 나무젓가락만 쑥 빠져버렸다.

" 숙모, 보지 힘좀 빼봐요. "

그녀는 항문속에 내자지를 넣은 채로 겨우 보지 힘을 뺐다. 손으로 슬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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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항문속에 내자지를 넣은 채로 겨우 보지 힘을 뺐다. 손으로 슬며시 

잡아당기니

핫도그는 그녀의 보지물에 불어터진채 나왔다.

" 아하하!! "

나는 웃으며 그것을 한입 베어물었다. 그것은 흐물흐물한 덩어리가 되어 있었다. 

나는

반쯤 남을때까지 먹다가,

" 숙모도 먹어요. "

그녀는 내 말에 따라 나머지 반을 먹었다. 우리는 핫도그를 우물우물 씹으며 

항문섹스

를 했다.

" 북! 짝! 쭉!... 짝... 철썩...철썩... "

" 아! 아! 아! 아! 내 똥구멍... "

" 헉, 헉, 어때요? "

" 아! 아... 똥구멍이 타는 것 같아!! 죽겠어!! "

" 푹!!   !! 푹!!   !!... "

" 어우!! 어우!! 내 똥구멍!!! "

" 숙모! 숙모!! 아!! 아!! "

찍 찌직 찌지지직!!!! 나는 그녀의 항문에다 사정을 했다. 숙모는 내가 다 싸기를 

기다

렸다가 자세를 펴려고 했다.

" 잠깐만 있어봐요!! "

나는 명령조로 말한뒤에 냉장고에서 오이를 꺼냈다. 나의 장난기가 또 시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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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명령조로 말한뒤에 냉장고에서 오이를 꺼냈다. 나의 장난기가 또 시작된 

것이다.

그것을 항문속에 밀어넣었다. 그리고 마구 피스톤 운동을 시켰다.

" 삑 삑 삑 삑 삑 .... "

" 아아우우우.... "

숙모의 귀여운 소리는 다시 나를 흥분시켰다. 나는 오이를 거의 끝까지 

밀어넣었다. 오

이는 끝부분만 조금 보였다. 나는 그 상태에서 숙모의 보지에 자지를 쑤셔넣었다. 

쑥하

고 내 자지가 들어갔다. 자지 몸통의 위에 오이의 딱딱한 느낌이 전해져왔다.

" 팍 팍 팍 팍 팍 .... 쩍 쩍 쩍... 삐빅 삐빅... "

" 아, 아, 아우, 내 보지... 음...으... 내 보지. "

" 좋아? "

" 너무나...으우, 죽여줘, 나를, 아아아!!! "

그녀는 엄청난 물을 싸고 있었다. 흥분이 매우 된 상태였다. 나는 잠시 운동을 

멈추고

오이를 끄집어 냈다. 오이는 내 정액이 잔뜩 묻은채로 나왔다.

" 먹어... "

" 오드득...오드득..."

숙모는 똥구멍속에서 나온 오이를 씹어먹었다.

" 맛있어? "

" 응. "

나는 자지를 끝까지 쑥 밀어 넣고 그녀의 어깨를 내리 눌렀다. 아주 세게. 그녀의 

--More-- (25%)
나는 자지를 끝까지 쑥 밀어 넣고 그녀의 어깨를 내리 눌렀다. 아주 세게. 그녀의 

배속

을 뚫을 듯이 힘을 주니 숙모는 비명을 질렀다.

" 아아아!!! 조금 ... 아파... "

" 참어... "

나는 더욱 그녀를 내리 눌렀다. 그녀의 보지가 존득하게 죄어왔다.

" 아앙... 좋아... 좋아... 미치겠어! 아아아... "

나는 다시 그녀를 식탁에 엎어놓고 힘차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 팍! 팍샥!! 푸  푸  ...척. 척척..척척척..."

" 아! 아! 아우우!! 아우우아!! 어어우!!! "

" 아 숙모 숙모보지!! 너무 좋아!! 우우우우!!! "

나는 다시 숙모의 보지 속에 정액을 싸버렸다. 이번에는 아까처럼 많이 나오지는 

않았

다.

숙모는 지친 나를 식탁의자에 앉아 쉬게 해주었다. 그녀는 자상하게 내가 먹을 

음식과

음료를 주었다. 그녀는 덥다며 거추장스러운 옷을 모두 벗고 나의 시중을 들었다. 

나는

밥을 먹고 음료를 마시며 그녀의 늘어진 젖통이 흔들리는 것을 감상했다.

" 숙모. "

내가 불렀다.

" 응? "

" 나 숙모 보지속에 쌌어요... 괜찮아요? "

--More-- (26%)
" 나 숙모 보지속에 쌌어요... 괜찮아요? "

" 음 걱정안해두 된다. "

" 왜요? "

" 아줌마들은 다 알아서 하니깐 경훈이는 신경안써두 돼요... "

" 알았어요... 나야 뭐... "

숙모는 웃음을 지으며 밥을 먹고 있는 내가 앉아있는 식탁의 밑으로 기어들어가 내 



지를 입으로 부드럽게 빨아주기 시작했다. 나는 편하게 밥을 먹고 있었다. 두 

번이나

싸서 자지가 다시 서지는 않았지만, 그녀가 끊임없이 조용히 빨아주니 밥을 다 

먹을때

쯤 다시 흥분이 되었다.

" 숙모 안힘들어요? "

" 안힘들어... 재미있어... "

" 외삼촌과 이렇게 해본적은 없어요? "

" 없어. "

그녀는 짧게 대답했다.

나는 그녀의 손을 잡고 침실로 갔다. 외삼촌과 그녀가 껴안고 뒹굴었을 그곳에서 

나는

그녀를 깔고 누웠다. 조용히 깊은 키스를 나눈 후에 나는 그녀의 다리를 벌리고 

보지

를 구경하기 시작했다. 그녀의 보지는 나이탓인지 거무스름했지만 많은 애액을 

분비하

--More-- (27%)
분비하

여 번쩍번쩍 빛났다. 나는 그녀와 이야기를 나누며 공알을 엄지손가락으로 

문질렀다.

" 아아!! 거기는!! 으음!! "

숙모의 허리가 이리저리 뒤틀렸다. 그러나 나는 쫓아다니며 계속 문질렀다.

" 나를 가지고 놀아줘... 내 보지에 막 쑤셔줘...!!! "

흥분에 못이긴 숙모가 외쳤다. 그녀는 내가 계속 공알을 문질러대자 저릿저릿한 

기분

을 이기지 못한 것이다.

" 넌 내거야... 내일까지 보지를 쑤셔줄거야... "

나는 그렇게 말하며 숙모를 덮치기 시작했다. 내 자지가 다시 숙모의 보지 속에 

들어

갔다.

" 푹  푹  푹  푹  ...... "

" 아우우...우우.. 어우우... 너무...아아.. 좋아...아아... 내 보지.... 보지... "

" 숙모...숙모... 좋아...아아... 숙모 보지... 내가 .... 쑤셔줄게... "

내 자지는 그야말로 줄기차게 드나들었다. 내가 좀 힘들어하자 그녀는 자세를 

바꾸자

고 했다. 내가 밑으로 내려가   고 그녀는 내 위에 올라타 보지구멍에 내 빳빳한 

자지

를 집어 넣었다. 쑤우욱... 숙모의 몸이 전율했다. 숙모는 이번에는 허리를 

부드럽고 빠

르게 앞뒤로 왔다갔다 했다. 그녀의 보지 질과 내 자지가 마찰되는 느낌이 아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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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게 앞뒤로 왔다갔다 했다. 그녀의 보지 질과 내 자지가 마찰되는 느낌이 아까와 



달랐다.

" 아우우...아우우... 아!! 아!!! 아아... 너무 좋아.... "

" 음...음...음...숙모 보지가 정말 좋아!!! "

숙모는 잠시 뒤 행동을 점점 빨리했다. 호흡도 가빠지고, 그녀는 절정에 달하고 

있었

다.

" 하아! 하아! 하아! ....  아아!! 아아!! 앗!! 앗!! 앗!!!!! 아앗!!!!"

" 푸  푸  푸  푸   척척척척척..... "

" 우우우!!! 우우!! "

나는 그녀가 도달하기 전에 몇방울의 정액을 다시 쌌으나 그녀는 내가 끝난 뒤 

몇차례

의 거친 허리짓을 하고서야 도달했다. 그녀는 정말 엄청난 여자였다. 마지막에 

그녀가

내 자지를 조여 올 때 나는 정말 감동을 받아 그녀를 힘껏 껴안아주었던 
것이다.4.나는 숙모를 껴안고 벌거벗은채 그날밤을 보냈다. 아침에 눈을 떠보니 
숙모는 내 

가슴

에 얼굴을 대고 누워 자고 있었다. 눈가에 잔주름이 보였다. 내가 볼을 쓰다듬자 

그녀

--More-- (29%)그녀

가 눈을 떴다. 우리는 깊은 키스를 한 번 나누었다.

그날 아침 우리는 어제의 격렬한 섹스를 생각하며 식사를 했다. 내 자지가 그녀의 



가슴을 보자 발기하려 할 때 어제 얼마나 많이 했던지 아팠다.

" 자지가 아파요... 하도 많이 박아서... "

" 숙모는 괜찮아... 언제나 너를 위해 준비가 되어있단다. "

" 숙모! "

" 응? "

" 나 숙모의 보지에 우유를 담아서 마시고 싶군요. "

" 그런 것도 있니? "

그녀는 또다시 나의 기발한 생각에 흥분을 하고 있었다.

" 숙모의 보지물과 우유가 섞일테지요... "

" 그래! "

나는 숙모를 거실의 쇼파에   혔다. 우린 어제밤 그렇게 잠들때의 모습 그래도 

나체였

다.

" 힘을 빼요 숙모... 보지가 넓어지게요. "

" 그래... 이렇게? "

나는 숙모의 보지속에 시원한 우유를 부었다.

" 꺄악~~ 이런!! "

그녀가 몸을 움추렸다.

" 왜요? "

--More-- (30%)
" 왜요? "

" 너무 차갑구나! "

" 참아요... 나는 데운 우유가 좋아요. "

" 그래!! "

" 우유가 흐르잖아요... 숙모! 아깝게... 잘 오므리고 있으세요... "

숙모는 보지 속의 우유를 흘리지 않으려 애를 썼다. 그러나 자꾸 넘치고 비적비적 



러 숙모의 똥구멍을 타고 쇼파로 흘러내렸다. 그러나 숙모도 나도 그런 건 신경도 



지 않았다. 1.5리터의 우유는 많은 양이 밖으로 흘러나갔어도... 여하튼 다 숙모의 

보지

속에 들어갔다!! 자궁속이 우유로 꽉찼을 것이다... 나는 잠시동안 그녀가 그렇게 

하고

있도록 했다. 쇼파와 마루바닥은 흘러내린 우유로 흥건했다.

" 경훈아... 이제 빨아먹지 않겠니? "

" 힘들어요? "

" 그래, 조금 힘이 든다... "

" 알았어요. "

나는 숙모의 보지에 입을 대고 우유를 빨아먹기 시작했다.

" 후루룩... 후루룩... 음....후루루룹!!! "

" 아아... 경훈아... 어쩌면... 오줌이 마려워... "

그녀는 어쩔줄 몰라했다.

" 그냥 싸버려요. "

--More-- (31%)
" 그냥 싸버려요. "

" 안돼, 여기선... 제발... 마루에다 오줌을 쌀순 없잖아... "

" 괜찮다니까. "

나는 짐짓 엄한척 손을 뻗어 그녀의 염소젖을 한 대 철썩 때렸다.

" 아앙... "

그녀의 보지 속의 우유가 내 입속으로 다 들어왔을 때 그녀는 마침내 오줌을 

내리깔기

고 말았다. 오줌줄기는 길게 뻗어 마루 바닥으로 떨어졌다. 지린내가 올라왔다. 

숙모는

부끄러워했다.

그녀가 젖은 마루 바닥을 걸레로 닦고 있을 때 나는 어제 장난치던 것이 생각나 

오이

를 꺼내 그녀의 똥구멍에 집어 넣고 꼬리를 달아주었다.

" 아아... 내가 정말 창녀가 된 것 같구나... "

숙모는 그렇게 말하면서도 왠지 흥분을 하고 있었다.

" 너의 영원한 창녀가 되고 싶다, 얘!! "

" 그래... 넌 창녀야... 니 보지는 개보지야... "

나는 갑작스런 파괴욕에 사로 잡혔다. 그녀의 귀여운 목소리가 나를 그렇게 

만들었다.

나는 거칠게 그녀를 일으켜 세우고 벽에 두손을 대게 한 뒤 똥구멍에 박힌 오이를 



고 내 자지를 대신 집어 넣었다.

" 팍팍팍팍팍....파파파박... !!! "

--More-- (32%)
" 팍팍팍팍팍....파파파박... !!! "

" 아!아!아!아!아! 아아아!! "

" 아마 우린 전생에 뭔가 있었을거야... "

" 그래... 경훈아... 제발... 나를 마음대로 해줘... 아! 아! 처음으로 여자가 된 

느낌이야!

"

" 그래! 넌 창녀야... 지금껏 숨겨왔지? 어디 맛좀 봐라!! "

" 푹!푹!샥!푹!팍! ... "

" 아아우우우.... 나죽어... 나죽어... "

찍찍찍... 나는 다시 또 그녀의 똥구멍에 정액을 쌌다.

그때 내가 보인 엄청난 파괴욕은 나도 이해할 수가 없는 것이었다. 그리고 숙모도 



가 자신을 철저히 정복해 주기를 바랬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5.며칠 후 
외할아버지의 생신날이 되자 그 주의 일요일에 외가 식구들이 한데 모였다.

사위인 우리 아버지도, 큰 외삼촌, 작은 외삼촌, 그리고 막내 이모까지... 

어머니의 4남

매는 각각 부부동반에 자식들까지 데리고 약속된 한식점에 모였다.

작은 외삼촌 가족이 제일 먼저 와 있었다. 작은 외삼촌이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를 

모시

고 음식점에 온 것이다. 외숙모는 우리가족이 들어가자 반갑게 인사를 했다. 나와 

--More-- (33%)고 음식점에 온 것이다. 외숙모는 우리가족이 들어가자 반갑게 
인사를 했다. 나와 

형과

내 여동생은 동시에 외숙모를 보고 인사를 했다. 그러나 형과 동생이 아무 생각없이

인사를 했어도, 나는 인사를 하면서도 외숙모의 나체가 눈앞에 떠올라 발기가 

되려고

하였다. 사촌 여동생 영신이는 외동딸이라 그런지 사촌들이 모이면 참 좋아했다. 

특히

그애는 나를 친오빠처럼 따르는데 그날도 그녀는 나를 보고 옆에 앉아 이러쿵저러쿵

떠들고 있었다. 한식점은 방이 따로 있는 곳이었던 것이다.

잠시 뒤 큰외삼촌의 식구가 도착했다. 남자 사촌들 두명과 뚱뚱보 큰외삼촌 부부가 



안에 들어서자 방안이 가득 찬 것 같았다. 남자 사촌들은 다 내또래로 사촌형이 

나보

다 1살 위고 동생이 1살 밑이었다. 그들과 인사를 하고 있으려니 결혼한지 얼마안된

막내 고모가 도착했다. 언제나 심드렁한 막내 고모부가 뒤따르고 있었다.

식사는 즐겁게 이어졌지만 나는 별로 있고 싶지 않은 자리였다. 즐거워 하는 

외삼촌이

나 영신이를 볼때마다 유쾌하지가 못했다. 가끔 외숙모와 눈이 마주치는데 그때마다

그녀는 살짝 눈을 내리깔았다. 식사가 한창 이어질 때 외숙모가 화장실에 간다며 

일어

났다. 나는 그것이 나를 부르는 신호라는 것을 즉시 알 수 있었다. 나는 그녀가 

나간

뒤 조금 있다가 역시 화장실을 간다며 일어섰다. 다들 웃고 떠드느라 나와 그녀를 

--More-- (35%)
뒤 조금 있다가 역시 화장실을 간다며 일어섰다. 다들 웃고 떠드느라 나와 그녀를 



로 신경쓰지 않고 일상적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았다.

밖으로 나가니 숙모가 우두커니 서 있었다. 나를 기다린 것 같았다.

" 그럴줄 알았어... 나를 기다렸지요? "

" 응... "

나는 그녀를 데리고 음식점 건물 옆의 어두운 골목으로 끌고 갔다. 전봇대 밑에서 



녀의 가슴을 한바탕 주물렀다.

" 지금 어떻게 할수 없을까? "

" 참아... 경훈아... 오늘은 어쩔수 없어... "

" 숙모 보지 보고싶어... "

" 아이... 이런...  "

어느 새 내 손은 그녀의 치마 밑으로 들어가 불두덩을 더듬고 있었다. 숙모는 

황급히

내 손을 제지했다.

" 미쳤어... 여기서... 사람들이 지나다녀!! "

" 걱정마요...여긴 깜깜한데 뭐, 5분이면 끝날 수 있을거에요. "

" 안돼... 절대로... "

그러면서도 그녀는 말끝이 단호하지 못한 것이 나를 매우 바라고 있음이 분명했다. 



것을 느낀 나는 즉시 그녀를 골목 더 깊숙이 끌고 갔다. 숙모는 팔목을 나에게 

잡힌체

--More-- (36%)
잡힌체

이끌려 왔다.

" 아아... 경훈아... 여기선 절대로... "

" 이런 사이에 벌써 두 번은 했겠다... 잔소리 말아요... "

나는 조금 짜증까지 부리며 바지를 풀고 자지를 꺼냈다. 멈칫거리는 숙모를 

돌려세우

고 치마를 걷어올렸다. 팬티는 그녀의 무릅까지 내려졌으며 그녀는 다리를 오므린 



태가 되었다. 그녀가 다리를 오므리고 있으니 그녀의 보지구멍은 매우 작아져 내가 



곳에 들어가자 매우 조이는 느낌이 강렬했다.

" 쑤--걱, 쑤--걱... "

" 아아아.... "

나는 숙모의 입을 손으로 막았다. 그리고 빨리 끝내기 위해 엄청난 피스톤 운동을 



했다.

" 빠바바바박.....!!!! "

" 음음음---으음!!! "

숙모는 내게 입이 막힌채로 신음을 했다. 그녀의 소리가 조금 커서 그때 누가 

지나갔

더라면 다 들렸을 것이다. 그러나 그때 나는 스릴속에서도 흥분을 참을수가 없어 더

세게 몰아쳤다.

" 팍팍팍팍팍팍 .... 아아... 숙모!! 숙모!! 나온다...  나와.... 팍팍파파파팍!!! 

--More-- (37%)
" 팍팍팍팍팍팍 .... 아아... 숙모!! 숙모!! 나온다...  나와.... 팍팍파파파팍!!! 

"

" 음음!! 으으음!! ......음 ...을을을!!! 음음!!! "

찌찌찍!!!찍찍!!...찍...찍!!!

언제나처럼 나는 그녀의 자궁속으로 내 정액을 쏘아보냈다. 아주 빠른시간에 한 

섹스

였다. 섹스라기 보다는 교미라는 말이 더 잘 어울릴 정도의 행동이었다. 스릴이 

넘치는

쾌감이 끝나고 나자 급속도로 자지가 오그라들었다. 나는 바지를 추스리고 먼저 

골목

을 나와 망을 본다음 숙모를 불러주었다. 그녀는 손수건으로 보지를 닦고 그 수건을

손에 든채로 걸어나왔다.

내가 먼저 식당으로 들어가고 숙모는 손수건을 씻으러 화장실에 들렸다가 왔다." 
아... 잘먹었네... "

외삼촌은 즐거운 표정으로 이마에 난 땀을 닦았다. 그는 식당에서 준 물수건이 

더러워

져 있는 것을 보자 아무생각없이 아내의 손에서 손수건을 가져다가 땀을 닦았다. 

그것

을 보는 나는 웃음이 나왔으나 참아야했다. 숙모가 내 표정을 보았다. 그녀는 

그러나

즐거워하지 않았다. 나의 행동으로 매우 불안했던 모양이었다. 나는 조금 미안한 

생각

--More-- (38%)생각

이 들었다.

식사는 끝나고 가족들은 다들 흩어졌다. 이번에는 큰삼촌이 외할아버지, 

외할머니를 모

시고 간다고 했다. 다들 차에 나누어 타고 나는 작별의 인사를 했다.

" 삼촌 안녕히 가세요... 숙모도요... 영신아... 다음에 보자... "

숙모는 웃으며 답했다. 그러나 짧은 순간 우리의 눈은 마주쳤다. 그것은 서로에 

대한

뜨거운 눈길이었다.밤에 잠을 자면서 나는 또다시 정욕에 휩싸였다. 오늘의 관계는 
너무나 

불만족이라고

생각한 나는 다음날 수업을 다 빼먹고라도 숙모를 만날 생각을 했다. 아침에 만나 



촌이 퇴근하기 전, 그리고 영신이가 하교하기전에 다시 집에 돌아가면 될것이 

아닌가.

나는 계획을 짜고서 흥분으로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였다. 털이 무성한 숙모의 

보지가

눈앞에 어른거렸다.

다음날 나는 평소보다 일찍 나갔다. 어머니께는 보강이 있어 수업이 당겨졌다고 

했다." 따르르릉... "

--More-- (39%)" 따르르릉... "

" 여보세요? "

내가 외삼촌 집앞에서 전화를 걸자 남편과 딸을 모두 보내고 빨래를 하고 있던 

숙모가

받았다.

" 나에요. "

" 경훈이? "

" 네. "

" 어디니?? "

" 집앞. "

" ... 어서 들어오지... 왜 밖에 있어? "

나는 외삼촌의 아파트로 올라가면서 벌써 자지가 서는 것을 느꼈다.

손잡이를 돌리자 숙모가 미리 열어논 듯 문이 열렸다. 숙모는 내 앞에서 웃는 듯 

마는

듯 서 있었다. 우리는 쓸어 안고 깊은 키스를 나누었다. 이미 흥분한 나는 그녀를 

번쩍

들고 소파로 가 내던지듯 그녀를 팽개쳤다.

" 문을...잠궈야... "

" 이 시간에 누가 온다고... "

그때는 오전 10시였다. 나는 숙모의 치마를 걷어 올리고 팬티를 끌어내렸다. 

그녀의 보

지털을 마구 헤집고 보지를 손으로 문질러대었다. 보지의 독특한 냄새가 느껴졌다. 



--More-- (40%)


녀도 그것을 느꼈는지,

" 아... 씻어야 되는데... "

하고 말했다. 나는 바지를 내리며 대꾸했다.

" 안 씻어도 좋아... 숙모 보지는... "

숙모는 한손을 뻗어 내 자지를 붙들었다. 그리고 손으로 왕복운동을 시켜주는데 

그만

자지 끝에서 맑은 점액이 툭하고 터져 흘렀다. 그녀는 얼른 얼굴을 대고 그것을 

핥았

다. 그리고 입속에 내 자지를 넣었다.

" 빱...쩝.......쩝.......쩝...쩝...쩝...쩝......"

그녀는 얼굴을 앞뒤로 움직이며 내 자지를 빨았다. 내려다 보니 어느 

포르노배우보다

도 매력적이었다. 그녀가 눈을 감으니 예쁜 쌍꺼플의 모양이 보였다. 눈가에 

조금의 주

름이 있더라도 그녀는 정말 아름다왔다.

" 숙모는 40대 아줌마라고 하기엔 너무 예쁜거 같애... "

나는 그녀가 계속 자지를 빠는 동안 그녀의 가슴섶을 풀어헤치고 젖을 꺼내 

주물러주

었다. 그녀의 포도알젖꼭지는 내 손길에 곧 톡하고 튀어나왔다.

" 그만 빨고 우리 하자... "

나는 그녀에게 말하고 그녀의 두다리를 활짝 벌리게 했다. 그녀의 쫀득쫀득한 

보지에

--More-- (41%)
보지에

는 애액이 허옇게 끼어있었다. 그런 모습은 또 처음보는 것이었다. 그래서 자세히 

보니

보지에서 나온 물이 왜그런지는 모르지만 자잘한 거품이 일어 허옇게 보지살마다 

끼어

있었던 것이다.

" 숙모... 정말 멋진데요...? "

" 몰라... 흥분되... "

나는 그녀의 두 허벅지가 내 배에 닿을때까지 자지를 보지속에 집어넣었다.

" 쩌업...짝... "

" 아으음... "

" 쩝...짝...쩌업...짝-- 저어업--- 짜악.... "

나는 아주 천천히 부드럽게 허리를 움직였다. 내 자지가 그녀의 질벽을 마구 

자극시켰

다. 나는 곧 그녀의 위에 길게 엎어져 허리를 빨리 움직이기 시작했다. 내 불알이 

마구

흔들리는 것을 느낄정도였다.

" 푹! 샥! 푹! 샥! 푹! 샥!!! ... "

" 아! 우! 우! 내 ... 보지... 아아... 경훈이... 자지... 아... 좋아... 좋아... "

" 음! 음! 숙모... 숙모... 숙모 보지... 최고야..."

숙모는 밑에서 허리를 들었다 놓았다 하는데 정말 미칠지경이었다. 또 그녀의 

보지가

나를 죄었다 풀었다 하는데 그 순간순간을 나는 절대 잊을 수가 없다.

--More-- (42%)
나를 죄었다 풀었다 하는데 그 순간순간을 나는 절대 잊을 수가 없다.

" 아우우... "

나는 기어코 또다시 내 외숙모의 보지속에 정액을 풀어놓았다.숙모는 자신의 위에 
자지를 꽂은채로 엎어진 나의 등을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나는 



녀가 아직 도달하지 못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조금 미안했다.

" 미안해요... 숙모... "

" 아니야, 전혀... "

" 하지만 숙모의 보지가 너무 빨아들이는 바람에... "

" 그랬니? "

" 네... 숙모의 보지는 젊은애들 것보다 더 좋아요. "

" 그럴 리가... "

" 정말이에요... 숙모의 보지는 아주 성숙하잖아요... 베테랑이죠... "

" 얘, 난 그래도 너 만나기 전에는 평생 네 삼촌밖에 몰랐단 말야. "

" ... 음... 그런가요? 하하... 더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으신건가요? "

" 얘는...!! "

" 나 말고 다른 사람은 싫어요? "

" 그래 당연히 싫지... "

나는 그녀의 보지속에 들어가 있는 자지가 다시 딱딱해지는 것을 알았다.

" 남자 몇사람이랑 동시에 관계를 맺는 경험따위는 어때요? "

" 뭐라구? "

" 나를 포함해서 몇 명이랑 동시에 해보는 거요. "

--More-- (43%)" 나를 포함해서 몇 명이랑 동시에 해보는 거요. "

" 싫어. "

" 재미있을지도 모르잖아요. "

나는 다시 자지를 움직이기 시작했다. 숙모는 내가 계속 꽂고 있는동안에도 자기 

허리

를 움직여 즐기고 있었는데 내가 움직이자 자기도 호흡을 맞추었다.

" 한사람은 숙모 보지에, 또한사람은 똥구멍에... 다른 한사람의 것은 입에 

물고... "

" 그만 해... 아! 아! "

나의 자극적인 말에 숙모는 점점 달아오르기 시작했다. 나도 다시 상승세였다.

" 푸  푸  푸  푸  .... "

나는 순간적으로 엄청나게 격렬해졌다.

" 아!아아!!! 아아우웅!! 나 죽어....! 아아아!! 으아앗!!!!~~~~ "

" 음...음... 좋아... 숙모... 네 보지... 아아... 아아!! 아! 아!!!! "

또다시 몇줄기의 정액을 그녀의 몸속에 발사했다. 지친 우리 둘은 땀에 흠뻑 젖어 



었다.

" 나... 경훈이의 애를 낳고 싶어. "

" 뭐라구? "

" 그냥... 경훈이랑 어디론지 도망가고 싶어! "

" 음... 이 아줌마 바람 단단히 났군? "

" 정말이야... 며칠이라도 단둘이 여행갈 수 없을까? "

" ... 글세... 계획을 짜보면 갈수도 있겠지 뭐. "

--More-- (44%)
" ... 글세... 계획을 짜보면 갈수도 있겠지 뭐. "

" 어떻게? "

" 그건... 머리를 좀 써보지 뭐. "

나는 스르르 잠이 와서 쇼파에 누워 잠이 들었다. 숙모는 마치 엄마처럼 내 

아랫도리

를 입혀주고 잠을 자도록 했다.

1시간쯤 자고 일어나 보니 숙모는 화장실에 주저앉아 빨래를 하고 있었다. 그녀의 



크린 엉덩이를 보면서 나는 팬티를 안입었을거라고 생각하며 살며시 다가갔다.

그녀의 뒤로 가서 겨드랑이 사이로 팔을 넣어 두 젖가슴을 끌어잡았다. 숙모는 

돌아보

며 빙긋 웃어주었다. 나는 그녀의 입술을 덮쳐 키스를 하면서 두손을 그녀의 등뒤로

돌려 치마를 올리고 똥구멍있는데를 만졌다. 예상대로 팬티를 입고 있지 않았다.

" ... 정말 창녀같군... 팬티도 안입구... "

" ... 일하느라고 그랬어... 아까 너랑 그거 하구나서... "

" 당신은 나만의 창녀야... 내 맘대로 할거야... "

" 음... 아...거기... 똥구멍... 안씻었는데... "

" 제길... 내가 지금씻어주지... "

나는 바지를 벗어 뒤로 던져버리고 자지에 물을 묻힌다음 비누칠을 잔뜩 했다. 

그리고

비누기 가득한 자지를 숙모의 똥구멍에 집어넣었다.

" 아우욱... "

숙모는 엉거주춤한 자세로 일어서 있었다. 나는 그녀의 허리를 두손으로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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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모는 엉거주춤한 자세로 일어서 있었다. 나는 그녀의 허리를 두손으로 잡고 

똥구멍

에 박은 자지를 열심히 올려붙이기 시작했다. 그런데 어느순간 자지몸통이 

뜨거워진다

고 생각이 들었다.

" 아아!! 앙... 빼... 빼봐... 난... 어... 난 몰라... "

나는 황급히 자지를 뺐다. 그러자 이미 괄약근의 힘이 빠진 그녀는 설사똥을 

비직비직

싸기 시작했다. 나도 당황했고 그녀도 당황했다.

" 아우... 아우... "

그녀는 두 겨드랑이를 내 손에 붙들린체 서서 어쩔줄 몰라하면서 똥을 싸댔다. 

고약한

냄새가 났지만 이상하게도 나는 즐거웠다.

" 하하하... 하하하.. "

" 아아...정말 싫어... 어떡해... "

" 괜찮아요... 괜찮아... "

" 아! "

한순간 그녀가 내 손을 벗어나 좌변기에 앉더니 고개를 숙이고 힘을 주었다.

" 주르륵...주르륵... 팍..쾅!! "

그녀는 몇번의 설사를 더하더니 나중에는 덩어리까지 내 보냈다. 나는 샤워기로 

그녀

의 설사를 잘 씻겨내려가게 했다. 숙모는 부끄러움과 흥분을 동시에 느끼며 옷을 

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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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활

벗어붙이고 내 앞에 무릅을 꿇더니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나는 그때 샤워기로 

자지를

한 번 씻었는데 안씻었다면 숙모는 자기 똥이 묻은 자지를 빨뻔했다.

그리고 나는 숙모를 뒤로 세워놓고 보지 속에 다시 자지를 집어넣었다.

" 삑--삑 삑 삑 삐삑.... "

엄청난 음액으로 우리들이 결합한 곳에서는 살과 살이 부대끼는 소리가 났다.

" 음음...음....음... 좋아... 더 빨리 더빨리... "

" 알았어... 알았어... 에잇! 에잇! "

" 아! 아! 아우!!! 내 보지.... 아아아 "

결국 우리는 선채로 동시에 절정을 다시한번 맞았다.

숙모는 이제 한 여자로써 나의 노예가 되길 원했다. 지난 몇 달동안 나와의 몇번의 



계에서 그녀가 느낀 흥분과 절정은 근 20년을 살아온 외삼촌에게서는 한 번도 

느껴보

지 못한 것이었다.

3시쯤 되자 나는 돌아가려 했다. 아직 영신이가 오려면 멀었지만 그래도 나는 

떳떳하

지 못해서 그런지 불안했다.

" 숙모. "

" 응 "

" 나 갈래요. "

함께 쇼파에 앉아 유선방송TV 를 보던 나는 그렇게 말했다. 내 품안에서 내 가슴에

--More-- (48%)
함께 쇼파에 앉아 유선방송TV 를 보던 나는 그렇게 말했다. 내 품안에서 내 가슴에

얼굴을 대고 있던 숙모는 아쉬워했다.

" 벌써? "

" 네... 그냥... "

나는 자리에서 일어섰다. 숙모는 엘리베이터까지 마중을 나왔다. 엘리베이터를 

타자 그

녀도 따라서 탔다.

" 숙모! "

" 요 밑에까지 가려구 그런다! "

숙모는 정말 소녀같았다. 숙모의 집은 12층인데 1층까지 승강기 안에서 둘이 

있으려니

내 손이 가만있질 않았다. 나는 한손으로는 그녀의 젖을 주무르는 한편 그녀의 

치마를

걷어올리고 보지를 손으로 만지고 그 속을 쑤셨다. 그런데 여전히 그녀의 보지는 

흥건

한 물바다가 아닌가!

" 숙모!... 아직도? "

" ... 말했잖니... 너를 위해서 언제나 준비되 있다고... "

그때 1층벨이 울리며 문이 열렸다. 우리는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밖으로 나갔다.

" 우리 여행한번 가는거 계획좀 짜 보지요. "

" 정말? "

그녀가 밝게 웃었다. 나는 지나가는 경비원에게 정말 착실한 조카처럼 보이려고 

고개

--More-- (49%)
고개

를 숙여 인사를 하고는 손을 흔들고 돌아갔다.6.숙모와 내가 여행을 가려는 계획은 
정말 쉽지가 않았다. 숙모는 어찌되었건 남편과 



등학생 딸을 가진 주부였다. 한달정도 사이를 두고 나는 일주일에 두 번씩 아침마다

숙모를 찾아가 섹스를 했다. 세 번 정도는 숙모와 함께 여관을 드나들었다. 여관은 



모의 집에서도, 우리 집에서도 먼 곳으로 갔다. 처음 남자와 여관을 가보는 숙모는 



번째는 매우 쑥쓰러워 했지만 두 번을 가고 세 번을 갈때는 아주 익숙해져 있었다. 



모는 집에서 할 때는 누가올까봐, 여관에서 할 때는 혹시 드나드는 것을 누가 

봤을까

봐 언제나 불안해 하면서도 내가 그녀의 몸속에 들어갈때마다 환희의 소리를 지르며

나를 꼭 껴안아왔다.

마침내 우리는 여행계획을 세웠다. 숙모와 나는 그날 아침에도 한바탕 섹스를 한 뒤

함께 외삼촌이 일하는 회사건물로 갔다. 숙모는 한 다방으로 들어가 전화를 해서 

외삼

촌을 불렀다. 나는 일행이 아닌양 야구모자를 깊이 눌러쓰고 숙모의 뒤에 앉아 

있었다.

--More-- (50%)있었다.

숙모와 나는 서로 등지고 앉아있었지만 둘다 여행을 가서 낯선곳에서 마음껏 즐길수

있다는 생각에 들떠 있었다." 왠일이야? 우리 마누라가? "

외삼촌이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 나는 고개를 좀 숙이고 시켜논 커피잔을 

만지작거

렸다. 외삼촌은 무심코 나의 뒤통수를 쳐다보았을 것이다. 그는 아마도 내가 

자신의 조

카인 것은 꿈에도 모르겠지.

" 여기 올일이 있었다가 들렸지 뭐. "

동갑내기인 외삼촌 부부는 언제나 친구같이 말한다.

" 여기에 무슨? "

" 아... 고등학교 동창이랑 만났어. "

" 그래? "

" ... 근데... 왜 강릉 산다는 친구 있지... 선미라구... "

" ... 아... 당신이랑 제일 친했다는? "

" 응... 그 친구가 큰 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했데. "

" 그래? "

" 근데 내가 말했지 왜... 그 친구 이혼하고 돌봐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구... "

" 아... 부모님도 돌아가셨지? "

" 응. "

" 정말 안되었다... 아주 불쌍한 운명이야... 쯧! "

--More-- (51%)" 정말 안되었다... 아주 불쌍한 운명이야... 쯧! "

두 사람의 말투로 보아 그 선미라는 숙모의 친구는 외삼촌도 잘 알고 있는 듯 했다.

" 응... 그래서 말인데... "

" 강릉 갔다오겠다구? "

" ... 뭐, 당신이 허락해야 가지 뭐. "

" 음... 그래... 하루에는 못다녀올거 아냐... "

" 그래서 물어보는거지 뭐. "

" 며칠이나 있다오게? "

" 음... 한 이틀만 자고 오면 안될까? "

" 음... 좋아... 3박 4일로 갔다와! "

" 정말? "

야호! 역시 외삼촌은 호인이었다. 나는 쾌재를 부르며 갑자기 헛기침을 했다. 

장난을

친 나는 태연했지만 숙모는 조금 놀랐을 것이다.

" 그... 그런데... 여... 영신이랑 당신은 어쩌지? "

" 이 여자가 왜 갑자기 말을 더듬고 이래? 하하 뭐, 3-4일간 불쌍한 홀아비와 딸이 



는 거지 뭐. "

잠시 후 외삼촌은 일어나 회사로 들어갔고, 나와 외숙모는 함께 영화를 보러갔다.

평일에 별볼일없는 영화라 사람들은 드문드문 앉아있었다. 상황이 그러니 또 내손이

가만히 있을 리가 없었다. 계속해서 숙모의 가슴속에 손을 넣어 젖을 주물거리고 잘

차려 입은 정장치마 속으로도 손을 넣어 부드러운 허벅지와 팬티위로 보지를 

어루만졌

--More-- (52%)
어루만졌

다. 숙모는 흥분을 했다. 나는 그녀의 귀속에 살짝 말했다.

" 이번 여행은 정말 다시 만들기 힘든 기회가 될거에요... 숙모... "

" 그래... 우리 정말 원없이 즐겨... "

"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줄게요... "

" 고마워, 장난꾸러기 조카야... "

나는 그녀의 굴리는 듯한 귀여운 목소리에 매료되어 그만 키스를 하고 말았다. 분명

뒤에 앉아있을 몇몇 사람은 우리를 지켜보았겠지만, 별 상관안했다. 그리고 우리는 



화가 끝나기도 전에 밖으로 나왔다. 우리가 간 곳은 모텔이었다." 쏴아... "

샤워기를 틀어놓고 나는 서 있는 숙모의 몸을 샤워기로 뿌려주었다. 숙모는 자기가 



겠다고 했지만 싫다고 했다. 그녀를 세워놓고 여기 저기 물을 뿌려가며 손으로 

만지고

문질렀다. 그녀의 젖가슴은 이리저리 흔들려 나를 즐겁게 했다.

" 돌아서봐요. "

그녀가 돌아서자 하얀 궁둥이가 보인다. 나는 손에 비누를 잔뜩 묻혀 그녀의 엉덩이

를 반으로 쪼개놓은 그 틈새에 손을 넣고 빠르게 마찰시키며 씻어주었다.

" 삑삐삐삑... "

샤워기로 물을 뿌리며 손을 비벼대자 그녀의 엉덩이는 깨끗하게 씻어졌다. 그녀의 



--More-- (54%)보

지와 항문을 씻어주고 샤워기를 그녀에게 넘겼다. 이번에는 숙모가 나를 씻어주기 



작했다. 이미 숙모의 나체를 보고 발기가 된 내 자지를 비누로 잘 씻어주고 나의 

가슴

팍이며 겨드랑이도 씻어주었다.

" 숙모. "

" 응. "

" 내 똥구멍도 씻어줘봐요. "

" 정말? "

" 네... 하지만 싫으면 관둬요. "

" 아냐... 해줄거야... "

숙모는 내가 한데로 비누를 묻혀 가운데 손가락을 내 항문에 집어넣고 씻어주었다. 



상 내가 들어가기만 하다가 숙모의 손가락이 내 몸속안에 들어오자 기분이 

이상했다.

장난삼아 항문에 힘을 주어 구멍을 조이니 숙모가 놀랐다.

" 어머나... "

" 하하... "

" 호호... "

우리가 꽤 크게 웃어 화장실안이 울렸으므로 아마 옆방에서 우리의 소리를 

들었을지도

몰랐다.

--More-- (54%)
몰랐다.

우리는 대충 몸을 닦고 밖으로 나갔다. 침대에 동시에 쓰러진 우리는 격렬한 키스를

했다. 숙모는 집안에서처럼 마음을 졸일 필요가 없자 너무나 적극적으로 

달려들었다.

" 숙모... 우리 동시에 빨아요... "

그녀는 반듯이 누운 내위로 기어올라가 내자지를 입에 물었다. 그리고 엉덩이를 

치켜

들어 내 얼굴 앞에 가져다 주었다. 숙모의 보지는 정말 적나라하게 내 눈앞에 벌름 



어진체 펼쳐졌다. 나는 입으로 빨기 전에 그것을 손으로 벌려보기도 하고 털을 

문질러

보기도 하면서 가지고 놀았다.

" 쩝...쯔붑...음... 경훈이...음... 쩝쩝....쩌어업.... 맛있어... "

내 하체 쪽에서는 그녀가 이미 열심히 얼굴을 움직이며 내 자지를 빨아대고 있었다.

곧 나도 숙모의 보지속에 내 입을 파묻었다. 파묻었다라는 말이 정말 잘 표현한 것 



다. 옆에서 보았으면 그녀의 보지가 내 입을 먹고 있는 것처럼 보였을 것이다.

" 음음음... !!! 으우.... 아아아!! "

그녀는 처음에는 내 자지를 빠는 채로 목구멍소리만 내더니 내가 혀를 넓게 벌려 

그녀

의 보지전체를 무자비하게 핥아대자 자지에서 입을 떼고 교성을 질렀다. 견디기가 



들었는지 자꾸 허리가 앞으로 도망가려했다. 나는 두 손으로 단단히 고정시킨 뒤 

--More-- (56%)
들었는지 자꾸 허리가 앞으로 도망가려했다. 나는 두 손으로 단단히 고정시킨 뒤 

이번

에는 공알만 집중적으로 혀로 밀었다 당겼다 했다.

" 아우우우~~~ 아우우~~~ 그만!! 그만!! "

그만은 무슨 그만이야! 나는 속으로 생각하면서 손으로 그녀의 항문입구의 두두룩한

부분을 만지작 거리다가 그 속에 쑥 집어 넣었다. 그녀의 똥구멍의 잔주름이 눈앞에

보이니 흥분이 되어 미칠 지경이었다. 내 자지몸통을 그녀가 측면에서 혀로 핥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그녀는 똥구멍속에 내 손가락을 넣고 보지를 내게 완전히 내 

맡긴채로

내 자지를 핥고 있었던 것이다! 지금쯤 내 자지는 그녀의 침과 내 점액이 섞여 

번들번

들한게 아주 보기 좋을 것이다.

나는 그녀를 제대로   혀놓고 앉은자세로 그녀를 내려다 보며 자지를 집어넣었다. 



려다 보니 내 자지가 보지를 들락거리는 것을 잘 볼수가 있었다.

" 팍....팍....팍....팍...."

" 아! 아! 아! 아!... "

" 팍..팍..팍..팍..팍.. "

" 아! 아우.. 아! 아.. "

" 팍팍팍팍팍팍.... "

" 아으!! 아우!! 끼음...!! "

내가 점점 빨라졌다 느려졌다 속도를 조절하며 그녀를 즐겨대니 숙모는 거의 기절할

--More-- (57%)
내가 점점 빨라졌다 느려졌다 속도를 조절하며 그녀를 즐겨대니 숙모는 거의 기절할

정도였는지 평소에는 잘 내지도 않는 소리를 질러대며 허리를 들었다 놓았다 했다. 



녀의 허리짓은 정말 요염했다. 그녀는 마치 고급창부처럼 능숙하고 음란했다.

" 아... 정말 넌 내 창녀야... "

나는 흥분하면 그녀를 학대하는 버릇을 어떻게 고칠수가 없나보다. 하지만 그녀도 



런 나를 좋아했다.

" ... 그래요... 내 보지... 당신 마음대로... 아!! 아! 아아!! "

" 죽여줄께...죽여줄께...숙모를... 숙모 보지를... "

" 아!! 아!! 아!!!! 아우우!!! ~~~ 나... 정말... 이상~~ 해....!!! "

" 아...욱... 좋아... 쌀거같아... "

" 푸  푸  푸  ...철썩철썩철썩철썩 "

" 우우... 나온다... 나와!! 윽!! 윽!! 윽!! "

" 아... 경훈이... 경훈씨... 내 보지를...내보지를 꺄악!! 꺄악!! 꺄악.... "

그녀는 상상도 할 수 없는 허리짓과 교성을 질러대었다. 찍찍찌지지직... 내가 

싸버린

정액도 다른 날보다 훨씬 많은 것 같았다.

나는 순간적으로 기절할 정도의 쾌감을 맛보고 스르르 줄어들어가는 내 성욕을 느꼈

다. 살며시 자지를 빼고 내 정액이 숙모의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것을 보았다. 

숙모는

땀에 젖어 이마에 머리칼이 붙어 있었다. 그것을 떼주며 가볍게 키스를 했다.

" ... 나 이번 여행가면 집에 가기 싫을 것 같아... "

--More-- (58%)
" ... 나 이번 여행가면 집에 가기 싫을 것 같아... "

숙모가 말했다. 나는 빙긋 웃으며 그녀의 젖을 끌어잡고 자리에 누워 잠이 
들었다.7.그리고... 우리는 며칠 뒤 강릉으로 가는 기차 안에 함께 앉아 있었다. 
차는 오전 

10시

차였다. 숙모는 마치 소풍을 가는 여중생같았다. 핸드백에는 간단한 것만 

넣어왔지만,

그녀는 음료수와 오징어를 파는 아저씨가 지나갈때마다 군것질을 했다. 나는 가끔씩

그녀의 허벅지 위에 손을 얹어 슬슬 문질러가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 숙모... 이런기회가 또 있을까요? "

" 아마도... 없겠지... "

그녀는 오징어를 찢어 내 입에 넣어주며 말했다.

" 혹시 엄마가 이상하게 여기지 않을까? "

" 엄마요? 아... 걱정 없어요. "

" 엠티(M.T-Membership Trainig)간다구 그랬다구? "

" 네... "

숙모는 덜컹덜컹하는 기차소리를 들으며 창밖을 내다보았다.

" 숙모도 대학때 엠티 갔었어요? "

" 나?... 내가 대학생이던 70년대는 요즘같은 엠티는 아니었지... 어쩌면 고등학교 

수학

여행의 연장같은 분위기였어. "

--More-- (59%)여행의 연장같은 분위기였어. "

" 숙모가 모범생이어서 그랬을거에요. 아마... "

" 그래도... 술도 잘먹고 그랬다 얘... "

" 이번에 가서 우리 술먹어요. "

" 그럴까?? 오랜만인데... "

기차가 터널을 지날 때 나는 그녀의 목덜미에 입을 맞추고 손으로 젖가슴을 

주물렀다.

다른 한손으로는 치마속에 있는 그녀의 팬티 위 두두룩한 곳을 매만졌다. 입술에 

키스

를 하고 싶었지만 그랬다간 그녀의 립스틱이 묻을 것이므로 할수없이 목덜미나 

귀구멍

등을 애무해주었던 것이다.

터널을 빠져나오면 나는 아무일 없었다는 듯 제자리에 돌아와 있었다. 숙모는 

웃음을

지으며 속삭였다.

" 이런 장난꾸러기!! "

나도 속삭였다. 우리의 대화를 남이 들으면 큰일날테니까.

" 숙모. "

" 응? "

" 흥분되요? "

" 조금... "

" 그럼 보지에서 물이 나오겠군요. "

" 그런 것 같애... 자꾸 이러면 강릉에 가기도 전에 팬티가 다 젖겠구나. "

--More-- (60%)
" 그런 것 같애... 자꾸 이러면 강릉에 가기도 전에 팬티가 다 젖겠구나. "

" ... 저도 자지에서 조금씩 물이 나와서 팬티앞이 조금 축축한걸요. "

" 어머나! "

그녀는 흰 이를 들어내고 웃었다.

" 숙모... "

" 응 "

" 우리... 기차 화장실에서도 한 번 할까요? "

" 얘가 정말 미쳤나봐... 여기선 정말 안돼지... "

숙모는 내손을 잡으며 달랬다. 결국 기차안에서는 할 수 없었지만, 나는 조금 

아쉬웠

다.

강릉에 도착해 역에서 내렸지만 무거운 짐도 없는 우리는 특별히 갈곳이 있는 것도 



니었다. 숙모가 공중전화로 집에 전화하고 있는 사이 나는 강릉시내가 그려져 있는 



도를 바라보았다." 얘, 경훈아... 전화 다했어... 너도 전화해야되지 않니? "

" 난 괜찮아요... 이따가 자기 전에 하지 뭐... "

우리는 팔짱을 끼고 시내를 돌아다녔다. 특별히 구경할 것은 없었지만 여기저기를 



아다니며 시간을 좀 보냈다. 낯선곳에서 숙모와 정사를 벌일 생각을 하니 

걸으면서도

--More-- (61%)걸으면서도

자지가 발기하려고 했다. 나는 헐렁한 티를 입고 있어서 그것이 내 앞부분을 

가려주기

는 했지만, 그래도 걷기가 조금 불편했다.

" 숙모, 우리 이제 뭐좀 먹으러 가요. "

" 그럴까? "

배가 고파진 나의 말에 숙모는 선뜻 뭘좀 먹으러 가자고 했다.

숙모는 소주보다도 맥주가 좋다고 했다. 그래서 우리는 푸짐한 안주와 술을 함께 

마실

수 있는 어느 호프집으로 들어갔다. 저녁식사를 겸하기 위해서였다.숙모는 맥주 
두병정도를 마신 것 같다. 그러나 그녀는 많이 취했다. 주량이 약한 

것 같

았다. 술을 자주 안먹던 아줌마라 그런가보다. 그러나 그녀는 술에 취하니 더 

아름다왔

다. 하얀 볼이 발그레해지고 눈가가 촉촉해지면서 숙모는 내볼을 쓰다듬었다.

" 우리 경훈이... 경훈이... 아... 난 네가 좋아... "

" 나도 숙모가 좋아요. "

" ... 하지만 우리 자꾸 이러면 안돼... 이번 여행을 마지막으로... "

" 숙모가 편한데로 하세요... "

" ... 그래도 아쉬워서 어쩌지? "

" ... 그럼 다시 만나면 되죠. "

나의 간단하고 단순한 대답에 취한 그녀는 웃었다.

--More-- (63%)나의 간단하고 단순한 대답에 취한 그녀는 웃었다.

" 아... 어질어질하고 정말 기분이 좋구나!! "

" 숙모는 취해도 얌전하네요... "

" ... 그냥 기분이 좋아지는 것 뿐인데 뭐, 노래라도 크게 불러야 하니? "

" 하하... "

나는 잠시 뒤에 숙모를 데리고 밖으로 나갔다. 숙모는 바람을 쏘이니 좀 정신이 

맑아

진다고 했다. 사실 그녀가 술을 많이 마신건 아니었으니까.

우리는 여관으로 갔다. 제일 먼저 보인 여관은 좀 지저분해보여서 좀 깔끔해 보이는

다음여관으로 갔다. 여관으로 가기 전에 나는 집에 전화를 걸었다. 어머니가 

받았는데

내가 잘 도착했다고 하자 잘 놀고 오라면서 내일 저녁에 다시 전화를 넣으라고 하셨

다. 전화를 하고 숙모와 나는 여관이 있는 골목으로 들어섰다.

그때 하나의 사건이 일어났다.

나는 무언가에 뒤통수를 맞은 것 같았다. 그리고 기억이 없었으니까. 숙모가 놀라 

비명

을 지르는 소리가 아련하게 들린 것이 마지막이었다.깨어나 보니 숙모는 울면서 
나를 내려다 보고 있었고 옆에는 왠 건장한 남자 둘이 



를 조심스레 지켜보고 있었다. 처음에는 어리둥절했으나 곧 그들이 나를 린치하고 



모를 범하려 했던 사람인줄 알고 화들짝 놀라 일어나려 했다. 그러자 숙모가 나를 

--More-- (64%)모를 범하려 했던 사람인줄 알고 화들짝 놀라 일어나려 했다. 
그러자 숙모가 나를 



렸다. 그때 뒤통수가 터질 듯이 아파왔다.

" 아!... 아파! "

" 아프니? "

숙모는 걱정으로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 이 아저씨들이 숙모를 구해주었다. 아무일도 없었어. 세명의 깡패였는데, 너를 

때리

고 나를 끌고 가려는 걸 이 아저씨들이 구해주었어. "

갑과 을. 그 아저씨들의 이름은 지금도 모른다. 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그들의 

이름을

물어보지 않았다. 눈을 뜨고 둘러보니 우리가 들어가려 했던 그 여관인 것 같았다. 



간을 보니 새벽2시였다. 아까 우리가 여관으로 들어가려 했던 때가 10시였으니 

4시간

동안 나는 죽어있었던 것이다. 숙모의 얘기를 들어보니 세명의 불량배와 갑과 을 

아저

씨가 싸움을 벌인 것은 금방이었지만 시끄러운 소리에 달려온 경찰에 싸움을 벌인 



내들 5명이 경찰서로 연행되고 숙모까지 증인으로 왔다갔다 한 시간이 그렇게 걸린 



양이었다. 그 동안 숙모의 부탁으로 여관의 주인이 나를 방안에 데려다 주었던 

것이다.

--More-- (65%)
것이다.

제길. 내 인생에 이런 드라마틱한 일이 생기다니.

" 고마워요, 아저씨들. "

내가 인사하자 그들은 사람좋은 웃음을 지었다.

" 뭘요... "

" 아저씨, 전 대학생이에요... 동생처럼 대해주세요. "

" 그래요... 하하. "

갑아저씨는 여전히 내게 존대말을 썼다. 을아저씨는 시계를 보다가 갑아저씨에게 

가자

고 했다. 두 사람다 30대 초반쯤 되어 보였으며 힘깨나 쓰게 생긴 체구였다. 지금 

생각

해보면 두사람도 깡패나 조직 폭력배였던 것같다. 우리를 구해준 것이 

의협심이었는지

아니면 자기 구역에서 설치는 다른 불량배들을 응징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 저희는 이만 가볼께요. "

갑과 을 아저씨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정의의 갑과 을 아저씨. 숙모는 머리가 땅에 



토록 인사를 했다.

" ... 음... 이런 일이 벌어질 줄이야... "

내가 탄식하자 숙모는 또 징징 울었다.

" 우린 벌받았나봐... 흑...흑... "

" 울지마요. 숙모 이젠 괜찮아요..."

" 흑흑... "

--More-- (66%)
" 흑흑... "

" 그놈들 눈에도 숙모가 섹시했나봐요... 한 30대 여자로 보였나? "

" 그런 말 하지마... "

" 숙모... 부탁이 있어요. "

" 응 "

" 마지막 부탁... "

나는 장난으로 죽는 영화의 주인공처럼 행세했다. 나의 장난기에 숙모는 마침내 

웃어

버렸다.

" 숙모가 발가벗고 춤추는 걸 보고 싶어요. "

" 뭐라구? "

" 죽는 조카의 마지막 소원이니까 들어주겠지. "

" 호호호... "

그녀는 얼굴에 눈물자국이 있는채로 웃음을 터뜨렸다.

그녀는 정말로 내앞에서 하나씩 하나씩 옷을 벗고 천천히 알몸이 되었다. 나는 

욱신욱

신한 뒤통수의 통증도 잊고 처음으로 숙모의 춤을 구경할 수 있었다.

그녀는 팬티도 벗은 완전한 나체가 되어 흔들흔들 춤을 추었다. 그녀의 춤은 어딘지

조금 어색한 듯했지만, 마치 그녀가 20대의 대학생이었을때의 모습을 내게 보여주는

듯 했다. 흔들흔들... 숙모의 유방이 흔들거리고, 시커먼 보지털이 내 눈앞에서 

왔다갔

다 했다.

" 숙모... 춤추면서 내게로 다가 와요... "

--More-- (67%)
" 숙모... 춤추면서 내게로 다가 와요... "

그녀는 슬슬 내게로 다가왔다. 그리고 몸을 반쯤 일으킨  내 얼굴앞에 보지를 갖다 



주었다. 보지의 독특한 냄새! 나는 손으로 숙모의 보지를 벌렸다. 그 속에 

들어있는 복

잡한 구조물들... 내가 손가락으로 그녀의 공알을 만지작거리자 숙모는 더 이상 

춤을

추지 못하고 내옆으로 쓰러졌다.

" 아!! "

" 숙모... 자지가 이렇게 서는 걸보니 제 몸은 아주 정상인데요? "

" 그래도 무리는 하지 말아! "

" 걱정 없어요. "

나는 옷을 모두 벗고 누운 그녀의 위에 거꾸로 포개져 누웠다. 그녀가 자신의 

손으로

내 자지를 잡아 입에 물었다. 안봐도 훤한 장면이다. 나는 그녀의 두 다리를 활짝 

벌리

게 했다. 문득 앞을 쳐다보니 긴 거울이 하나 있는데 거기에 숙모의 보지가 

벌어진채

비치고 있고 그 위에 왠 남자가 하나 누워있는 것이 아닌가. 그것은 바로 나였다.

숙모의 보지는 애액으로 반짝거렸고 나는 거기에 입을 파묻었다. 보지냄새!!

사실 여자의 보지냄새가 처음부터 좋은 것은 아니었다. 하지만 여자경험 -- 그것은 



의가 숙모였지만 -- 을 많이 하고나서 나는 여자의 보지냄새가 남자라는 동물을 

--More-- (68%)
의가 숙모였지만 -- 을 많이 하고나서 나는 여자의 보지냄새가 남자라는 동물을 

흥분

시키는 암내라는 것을 알게되었다. 나는 내 사촌동생 영신이가 자라고 세상으로 

튀어

나온 구멍속으로 내 혀를 집어넣었다. 그녀가 꿈틀하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그녀의 긴

보지계곡을 위아래로 핥아 내리면서 나는 손가락을 숙모의 똥구멍에 집어넣었다.

" 아! "

조금 뻑뻑한 것 같아 손가락에 보지물을 묻혀 마구 쑤시니 아주 부드러워졌다. 곧 



가락을 하나 더 넣어보았다. 손가락 두 개가 그녀의 똥구멍으로 들어가 

들락날락하자

숙모는 교성을 지르려고 내 자지를 입에서 빼려고 했다. 하지만 나는 허리에 힘을 



어 자지를 그녀의 입에 깊숙히 박았다.

" 읍! 읍! 켁켁... "

그녀가 켁켁거려 나는 자지를 입에서 빼주었다. 숙모는 손으로 내 자지를 붙들고 

피스

톤운동을 시켜주면서 신음하기 시작했다.

나는 더 참을 수가 없어 그녀를 업드리게 하고 뒤에서 그녀의 보지에다 자지를 박아

넣었다. 쑤우우욱... 나는 일부러 천천히 그리고 힘있게 넣었다. 숙모의 입에서는 

탄성

이 나왔다.

--More-- (70%)
이 나왔다.

" 아아아우우... "

" 탁, 탁, 탁, 탁, 탁... "

내 배에 그녀의 하얀 엉덩이가 와서 부딪혔다. 살이 떨리는 모양이 정말 

매력적이다.

" 쭈욱...탁, 쭈욱...탁, 쭈욱...탁... "

이번에는 뺄때는 천천히 들어갈때는 세게 올려쳤다. 숙모는 교성을 지르며 흥분을 



을 수 없었던지 내 손을 가져다가 자신의 젖을 만지게 했다. 나는 허리를 움직이며 



모의 젖꼭지를 애무했다.

" 아아... 정말... 정말.. 좋아... "

숙모는 낯선곳에서 아무 신경도 쓰지 않고 나와 즐기고 있다는 것에서 더 흥분하고 



었다. 그녀의 움직임을 보면 알 수 있다. 그녀는 내가 들락날락 할 때 

어느때보다도 격

렬하고 능동적으로 내게 반응하고 있었다. 그녀의 허리가 내 움직임에 맞춰 

움직이는

데, 정말 놀라울정도였다.

" 숙모... 오늘... 정말... 좋아요... 아... 숙모보지... 정말 나를... 

조이는군요... "

" 아... 나 정말 좋아... 내 보지를 쑤셔줘.... 아주 세게... 더... 더... "

" 좋아... 숙모보지를 먹어줄거야... 네 보지를 ... 익! 익! "

--More-- (71%)
" 좋아... 숙모보지를 먹어줄거야... 네 보지를 ... 익! 익! "

" 팍팍팍팍팍.... "

" 아우우우우!!! "

숙모의 흥분은 엄청난 상승세였다. 하지만 그녀의 보지가 하도 미끌거리고 나를 

조였

다 놓았다 하는 바람에 나는 그녀의 페이스에 맞추지 못하고 그 전에 싸버리고 말 



같았다. 오늘만은 그녀와 동시에 절정을 달하고 싶었던 나는 얼른 손을 뒤로 해 

자지

몸통을 꽉 잡고 잠시 행동을 멈추었다. 사정의 감도가 느껴지려 했기 때문에 미연에

방지한 것이다.

" 아우... 아웅... "

숙모는 내가 움직이지도 않는데 제 흥에 겨워 보지물을 철철내뿜으며 엉덩이를 

들었다

내렸다 하고 있었다. 정말 그것은 창녀의 모습이었다.

" 넌... 지금 나를 만족시키러 온 창녀지? "

" ... 웅... 그래 경훈씨 자지를 빨고 보지를 대주려고 왔어... 난 창녀야... 

마음대로 마음

대로 해도 좋아... "

그때였다. 누군가가 우리 방을 똑똑 두드렸다.

숙모는 살짝 하얀 시트로 몸을 가리고 나는 바지만 걸치고 문쪽으로 걸어나갔지만, 



리를 아는 사람이 없는 이 곳이라 숙모도 나도 놀라거나 하지는 않았다. 숙모를 

--More-- (72%)
리를 아는 사람이 없는 이 곳이라 숙모도 나도 놀라거나 하지는 않았다. 숙모를 

돌아

보니 그녀는 아직 미쳐 만족하지 못한 쾌락 때문에 눈이 풀린채로 어서 갔다오라는 



늉을 했다. 그녀가 팔을들어 손짓했을 때 그녀의 한쪽 유방이 드러났다. 나는 어서 



군지 물어보고 그녀의 젖을 마음껏 주물러야겠다고 생각하며 문앞에가서 말했다.

" 누구세요? "8.문은 두드린 사람들은 바로 갑과 을 아저씨였다.

" 아까... 왔던 사람들인데... "

" 아... 네... "

나는 그러나 문을 열지는 않고 물었다.

" 왜요? "

" 혹시 내가 지갑을 놓고 간게 아닌가 해서... "

숙모를 돌아보니 숙모가 한쪽구석을 가르켰다. 그쪽을 보니 왠 지갑이 하나 있었다.

숙모는 그것을 어서 가져다 주라고 했다. 그때 나는 갑자기 머리속에 떠오르는 

생각이

있었다.

" 숙모. "

" 왜? "

--More-- (73%)" 왜? "

" 이번 여행은 평생 잊지못할 추억을 만들자고 했지요? "

" ... 그래... 근데... ? "

" 나와 저 아저씨들 둘... 그러니까 남자 세명과 한꺼번에 해봐요. "

" 어머! 얘!? "

" 우리를 구해준 사람들인데요 뭐. "

" 어머머... 싫어... "

" 숙모는 지금 내 여자라는 사실을 잊었어요? "

" 그래도! "

나는 숙모가 말릴틈도 없이 문을 열고 갑과 을을 바라보았다. 둘은 단짝이라도 

되는지

같이 붙어 다니는 모양이다.

" 잠깐만 들어오세요. "

" 지갑이 안에 있나? "

" 네... 잠깐만 들어오세요. "

" ...? "

둘은 내 안내에 따라 안에 들어왔다. 숙모는 창피한지 이불을 둘러쓰고 있었다.

" 아까 우리를 구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

" 응... 뭘... "

" 지갑은 여기 있어요. "

" 그래 고맙다. "

얼굴이 거무튀튀한 갑 아저씨가 지갑을 받아 뒷주머니에 넣었다.

" 그래서 말인데요. "

--More-- (74%)이상했다.

" 쯔릅...쯔릅... 쩝...쩝... "

" 아저씨 어때요? "

" 음... 이 여자가 몇살이냐? "

" 아마 40대 중반일거에요... "

" 그래? 허발난 젊은년들 보지보다 낫다... 물이 많구나... 쯔르룹!! 쯔르릅!! "

그가 말을 마치며 길고 세게 빨아대자 숙모의 보지 조갯살은 그의 입술에 물려 길게

늘어졌다.

" 음음!!! 음!!음!!! "

숙모는 을의 자지를 문채로 신음했다.

두 남자는 숙모를 엎드리게 하고는 위치를 바꾸어 을이 숙모의 뒤로 다가와 

보지속에

자지를 집어넣고 갑은 그 휘어진 자지를 숙모의 입에 물렸다. 숙모는 그들의 몸에 



겨진 험상  은 문신에 겁이라도 먹었는지 아무말도 없이 그들이 시키는데로 

당하고만

있었다.

" 아웅웅음음!!!! "

을의 커다란 자지가 숙모의 보지속으로 들어가 박혔다. 숙모는 갑의 휘어진 자지를 



에 문채 큰 소리를 내었다. 조금은 아픈 모양이었다.

" 철썩... 철썩... 철썩... 철썩... !!! "

을은 아주 느리고 힘있게 숙모의 뒤에서 올려붙이고 있었는데 힘이 좋아 그의 배가 

을은 아주 느리고 힘있게 숙모의 뒤에서 올려붙이고 있었는데 힘이 좋아 그의 배가 



모의 하얀 볼기살에 부  힐때마다 철썩거리는 소리가 크게 났다. 나는 얼른 

뒤로가서

을의 자지가 숙모의 보지를 드나드는 것을 구경했다. 정말 엄청난 광경이었다. 

그의 커

다란 불알이 흔들거렸다.

" 쩝...짝...쩝...짝...쩝...짝.... "

숙모의 보지에서 물이 더 많이 나오기 시작하는지 그들의 자지와 보지틈새로 물이 



어나오면서 그런 소리가 났다. 갑은 계속해서 자신의 자지를 물고 있는 숙모의 젖에

손을 뻗었다. 주물럭 주물럭... 숙모는 두 남자에게 당하고 있고, 조카인 나는 

그것을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었다.

" 으... 으... 정말 존득거리는 군... "

" 좋아요? "

" 아주... 젊은 년들 못지 않다... 대단한 여자야... "

나는 그의 칭찬에 기분이 좋았다.

" 팍팍팍팍.... "

" 아움...음... "

한순간 을의 몸이 마구 경련을 일으키는 것을 보았다. 찍찌지지직... 그는 숙모의 

보지

속에 정액을 싸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 숙모는 빨고 있던 갑의 자지를 입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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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 정액을 싸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 숙모는 빨고 있던 갑의 자지를 입에서 

떼었다.

을의 행동이 너무 거셌기 때문이었다. 숙모의 입과 갑의 자지 사이에 길고 걸쭉한 



줄기가 다리처럼 놓여졌다. 그것이 숙모의 침인지 갑의 윤활유인지는 알수가 

없었다.

" 팍팍... 팍! 팍! 팍!!! "

마지막으로 을이 부르르 떨며 정액을 싸대자 이제 입안에 커다란 자지가 들어있지 



은 숙모는 마음껏 교성을 지를 수 있었다.

" 아!! 아!!! 아우우....!!! "

그녀는 갑을 위해서 손으로는 침과 맑은 점액으로 범벅이 된 자지를 피스톤 운동을 



켜주고 있었다.

잠시 뒤 을은 자지를 뽑아내었다. 그는 헉헉 거리며 갑과 위치를 바꾸어 편하게 

누웠

다.

" 여기 좀 빨아... "

을이 누우면서 그렇게 말하자 숙모는 정말 창녀처럼 그의 다리에 걸터 앉아 정액과 



신의 보지물이 묻은 자지를 입에 물었다. 그 사이 다시 갑이 숙모의 보지 속에 그 



어진 자지를 집어 넣으려 했다. 갑이 자지를 집어넣으려 할 때 내가 보니 숙모의 

--More-- (81%)
어진 자지를 집어 넣으려 했다. 갑이 자지를 집어넣으려 할 때 내가 보니 숙모의 

보지

에서는 을이 싼 정액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 음... 아주 미끌미끌하구만... "

갑은 숙모의 보지를 한 번 만져보더니 자신의 휘어진 자지를 그 속에 집어 넣었다.

" 아우우웅.... "

숙모는 다시 신음했다. 그의 자지는 한쪽으로 휘어져 있어서 숙모의 한쪽 질벽을 

자극

시킬 것이었다.

" 부짝...부짝...부짝...부짝....!! "

갑은 고개까지 뒤로 젖히고 숙모의 몸을 즐겨 대기 시작했다.

숙모는 점점 더 흥분을 느끼는 것 같았다. 처음에 머뭇거리던 태도는 어느새 

없어지고

허리짓으로 갑과 보조를 맞추는가 하면 을의 자지를 열심히 빠느라 고개가 왔다갔다

움직였다.

" 으...으헉...헉...으음... "

" 팍!! 팍!! 팍!! 푸학!!! "

얼마 후 갑도 절정에 달했는지 숙모의 엉덩이를 팍팍 밀어 때리며 마지막 

피스톤운동

을 하고 있었다. 어찌나 세게 치던지 숙모는 물고 있던 을의 자지를 입에서 떼고 

소리

도 내지 못하면서 입만 딱딱 벌리고 있었다.

찍찍찍....찌찌찍... 갑도 숙모의 보지속에 정액을 쌌다. 이제 숙모의 보지 속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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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찍찍....찌찌찍... 갑도 숙모의 보지속에 정액을 쌌다. 이제 숙모의 보지 속에는 

갑과

을의 정충(精蟲)들이 서로 섞여 헤엄치고 있을 것이다.

두 남자들은 한 번씩 숙모의 몸을 즐긴 후 나란히 누워 그 긴 자지를 숙모의 얼굴에

디밀었다. 숙모는 번갈아가며 한 번씩 빨아주었다. 나는 뒤로 돌아가 숙모의 

보지에서

두 사람의 정액이 흘러 나오는 것을 보자 참을 수가 없어 바지를 벗고 자지를 

꺼냈다.

숙모의 보지속에 집어넣자, 다른때보다도 훨씬 수월하게 들어가는 것이 두 아저씨의

자지가 하도 커서 길이 난 것 같았다.

" 푸샥! 푸샥! 푸샥! ... "

나는 숙모의 엉둥이를 붙들고 행위를 했다. 두 남자의 정액에다 숙모 자신의 

보지물이

엄청 나오기 때문에 나는 너무도 미끌미끌한 감촉으로 오래 견딜수가 없었다.

" 아우우!! "

나는 얼른 자지를 빼내어 숙모의 얼굴앞에다 대고 정액을 발사했다. 숙모는 입을 

벌리

고 내 정액을 받아 먹으려 했다. 찍찍찍...!!! 숙모의 입속에 몇방울이 들어갔지만 

다른

방울들은 머리칼과 이마, 그리고 눈에 칙칙 걸쳐졌다. 특히 눈에 걸쳐진 

정액줄기는 정

말 정확히 눈꺼풀위에 걸쳐져 숙모는 눈도 제대로 뜨지 못했다.

" 와!! "

--More-- (83%)
" 와!! "

" 예술이군!! "

갑과 을은 한마디씩했다.

잠시 뒤 다시 회복된 갑과을은 동시에 숙모를 범하기 시작했다. 갑이 밑으로 들어가

숙모를 자신의 위에 태웠다. 숙모는 그의 위에서 휘어진 자지가 몸속에 들어가자,

" 아우우~~~~!! "

하고 고개를 뒤로 제꼈다. 을은 몇번 손으로 자신의 것을 만지작 거리다가 숙모의 



구멍 속에 그 굵직한 자지를 밀어 넣었다. 잘 들어가지 않는 모양인지 을은 손에 

침을

묻혀 자신의 자지 몸통에 발라대었다. 얼핏보니 그의 귀두 부분이 숙모의 똥구멍에 



어가 있었다.

" 아아... 아퍼... "

" 참어봐... "

을은 숙모의 말에 대꾸하며 서서히 그 거대한 것을 끝까지 밀어넣었다.

" 아우우우..... "

두 사내의 거대한 자지들이 숙모의 몸속에 동시에 들어가 있었다!!! 잠시동안 

그들은

숙모의 몸에 박은채로 가만히 있었으나 이내 조금씩 움직이기 시작했다.

" 아우...내 보지...내 보지...내 똥구멍... "

" 아퍼? "

내가 묻자 숙모는 고개를 숙이고 몇번 끄덕거렸다.

--More-- (85%)
내가 묻자 숙모는 고개를 숙이고 몇번 끄덕거렸다.

" 찢어질거 같애... 내 똥구멍... "

" 삐붑....삡...쩝....빱...푸긱...푸긱... "

" 척...척...부찹...찹... "

" 아우우...아우우...내 보지...똥구멍... 죽겠...어...엉...음...아!! "

이제 사내들은 기차가 되어 줄기차게 내 외숙모의 보지와 똥구멍을 드나들고 

있었다.

나는 조금 가까이 다가가 두 개의 막대기 같은 것이 숙모의 두 구멍을 드나드는 

것을

보았다. 정말... 그것은 정말로...장관이었다. 내 일생에 이런 장면은 다시는 못볼 

것이

다... 나는 침대위로 올라서 숙모의 얼굴 앞에 내 자지를 내밀었다. 나의 것도 

이미 회

복이 되어 고개를 빳빳이 쳐들고 있었다. 숙모는 자상하게 내 자지를 잡고 입에 

물었

다. 네 사람이 하나가 되었다!! 숙모의 몸속에 세 개의 자지가 들어가 박혀 있는 

것이

다!!! 얼마나 시간이 지났는지도, 내몸에 땀이 얼마나 흐르는지도 몰랐다. 그저 내 

자지

끝에 느껴지는 미끌미끌한 쾌감만을 느끼며 한참을 서 있었다.

어느순간 그녀의 이빨이 내 자지 몸통을 자극한다고 생각했을 때 나는 그녀의 

목구멍

을 향하여 함포사격을 실시했다. 찍! 찌직!! 찍.... 그때 두 남자들의 신음성이 

--More-- (86%)
을 향하여 함포사격을 실시했다. 찍! 찌직!! 찍.... 그때 두 남자들의 신음성이 

나를 확

깨어나게 했다.

" 아우우... 아우우.. 나죽는다... 나와...나온다.... "

" 음... 음... 좋아...좋아.. 똥구멍... 익. 익.. 익... "

그들의 몸이 전율하는 것을 느낄수 있었다. 숙모도 절정을 느끼는 것 같았다. 갑이 



액을 쌀 때 죽는다는 소리를 낸 것을 보면 숙모의 보지가 그를 꽤나 조였음이 

분명하

다. 우리 넷은 그 순간 한마음이었다!!" 헉헉... "

숙모는 엎드린채로 숨을 고르고 있었다. 사내들은 지친몸으로 옷을 걸쳐 입고있었고

나는 숙모의 똥구멍과 보지를 휴지로 닦아주고 있었다.

그녀의 보지는 속의 조갯살이 다 밖으로 비어져 나와있었다. 전에는 이정도 까지는 



니었는데, 완전히 너덜너덜해진 것 같았다. 조금은 미안했지만 그녀의 표정은 

아지고

구름위에 둥둥 떠있는 표정이었다. 여자의 기분이 오래 간다고 하더니 정말 그런 

모양

이었다.

" 이봐... 즐거웠어... 정말 잘 놀았네. "

갑이 옷을 다 입고 나에게 말했다.

--More-- (87%)갑이 옷을 다 입고 나에게 말했다.

" 푹 쉬라구... 그리고 재미있게 놀다가 가게. "

을도 내게 그렇게 말을 해주었다. 둘은 숙모에게 눈짓으로 인사를 한 번 하더니 

신을

신고 나가버렸다.

" 아아!! 숙모... 미안해요... "

" 이런...장난꾸러기... 정말 나를 창녀로 만들었구나... "

" 정말 미안해요... "

" 아냐... 경훈아... 아마도 평생잊지못할 너와 나만의 비밀스런 추억이 되겠지! "

" 그래요! "

우리는 얼싸 안았다. 숙모가 너무 흥분이 되었는지 울음을 터뜨렸다. 그것은 

슬퍼서 우

는 그런 울음도 아니었다. 자기 감정이 너무 격앙되어 참을 수가 없어 터져 나온 

감정

의 분출이었다. 왜 그런지 나도 울음이 나왔다. 그래서 그녀를 껴안고 계속 

울었다. 우

리는 그렇게 한바탕 울고서 껴안고 잠이 들었다. 이미 밖에서는 날이 밝아오고 

있는데

우리는 그렇게 잠을 자기 시작한 것이었다.9.우리는 오후를 거의 잠으로 보냈다. 
잠을 많이 자고 나도 몸이 나른했다.

--More-- (88%)우리는 오후를 거의 잠으로 보냈다. 잠을 많이 자고 나도 몸이 
나른했다.

" 음... 여색에 몸이 골았나봐... "

나의 말에 숙모는 흰이를 드러내고 웃었다.돌아오는 기차는 새벽에 있었다. 
사람들이 드문드문 앉아 있는 기차안에서 숙모와 



는 서로 기대고 밀담을 나누고 있었다.

" ... 정말 잊지 못할 여행이었어... "

" 숙모보지가 좀 고생을 했죠. "

" 몰라... 너 때문에 걸레  어. "

" 하하... "

주위에 사람이 없으므로 나는 얘기 중간에 숙모의 젖을 자주 주물렀다.

" 자꾸 만지니까... 흥분이 되잖니... "

나는 빙긋 웃으며 숙모의 귀에 대고 말했다.

" 내가 나가구 한 30초쯤 있다가 따라서 화장실로 와요. "

" 여기서? "

" 새벽기차라 아무도 없어요... 다들 자는데뭐... 혹시 오더라도 문이 잠겨 있으면 

다른

칸 화장실로 갈거니까 걱정 말아요. "

숙모는 불안한 얼굴이었으나 거부하는 기색은 없었다. 내가 시키는 것은 뭐든지 

하는

숙모니까...

나는 화장실이 있는 곳으로 가서 덜컹거리는 기차소리를 들으며 서 있었다. 잠시 후

--More-- (89%)나는 화장실이 있는 곳으로 가서 덜컹거리는 기차소리를 들으며 서 
있었다. 잠시 후

숙모가 따라왔다. 나는 그녀를 데리고 그 좁은 화장실로 들어가 문을 잠궜다.

" 아... 이런 장난꾸러기... "

숙모는 나를 껴안으며 입을 맞추었다. 키스를 하면서 내 손은 이미 그녀의 치마속에

들어가 있었다. 너무도 익숙한 그녀의 아랫배와 팬티를 끌어내리고 보지털을 한움큼

잡았다.

" .... 숙모 보지털... "

" 그래... 그래... 네 것이야... "

나는 그녀의 치마를 올리고 팬티를 벗겨내렸다. 그리고 한손으로는 나의 바지를 

풀어

길어진 자지를 꺼냈다. 숙모는 허리를   혀 내 자지를 빨기 시작했다.

" 빨리 움직여봐요. "

내가 말하자 그녀는 속도를 빨리하여 머리를 움직였다. 내 자지는 더욱 단단해지고 

꼿

꼿해진다.

"   어요... 이제 이리 돌아봐요... 한쪽 다리는 거기에 올리구... "

그녀는 벗겨진 팬티를 손에 쥔채로 한쪽 다리를 올렸다. 얼핏 그녀의 똥구멍이 

보이고

그 밑으로 도톰한 보지 언덕이 보였다. 나는 한손으로 자지를 잡고 위치를 

맞추었다.

귀두부분에 그녀의 보지 계곡이 닿았는데 아주 미끌미끌했다.

" 그 아저씨들 정액이 아직 조금이라도 남아있을까...? "

" ... 아... 싫어... 경훈이 정액만 담아놓고 싶어... "

--More-- (90%)
" ... 아... 싫어... 경훈이 정액만 담아놓고 싶어... "

" 음... 부드럽게 들어가는군요... "

" 아으으.... 내 보지... "

" 푹...쑈...푹...쑈...푹...쑈...북짝.... 북짝....!!! "

" 아응...아으으... 좋아... 좋아... 흥분되... "

나는 빨리 끝내고 싶었다. 혹시라도 들키는날엔 이게 무슨 개망신이야... 하지만 

지금

이순간의 쾌락을 멈출수가 없다...

" 아... 숙모보지... 아아... "

" 조금만... 더 세게... 더... "

" 익... 익... 아... 나올려구... 아아... 윽...윽... "

" 아.. 아.... 아... "

찍찍....찍.... 결국 나는 기차의 화장실 안에서 숙모의 보지속에 정액을 쌌다.

그녀가 대충 보지를 휴지로 닦고 내것도 닦아주자 나는 살짝 눈치를 봐서 문을 열었

다. 다행히 아무도 없었고, 나는 먼저 자리에 돌아왔다. 잠시 뒤 숙모도 돌아왔다. 

우리

는 마주보고 웃었다.서울에 돌아와서 우리는 각자 평상시로 돌아가 생활을 했다. 
그런 기회는 다시 

오기가

힘들 것이다. 그런 구실을 만들기도 힘들테고... 하지만 나는 여전히 숙모의 

보지를 먹

고 싶을때면 그녀를 찾아가 외삼촌의 서재책상에 그녀를 엎드리게 하여 뒤에서 마구

--More-- (92%)고 싶을때면 그녀를 찾아가 외삼촌의 서재책상에 그녀를 엎드리게 
하여 뒤에서 마구

박아댄다거나 사촌동생 영신이의 방으로 가 그녀의 침대 위에서 외숙모의 보지를  



기도했다. 보통은 아침시간에 가서 그녀와 즐긴다음 점심이 지나면 나가곤 했는데, 



번도 위험했던 적은 없었다. 그만큼 우리는 완벽했다.내가 2학년을 마치고 군대에 
가기전에 나는 착잡한 마음을 견디지 못하고 숙모를 

찾아

갔다. 우리의 관계는 점차 정리를 해야될때가 오고 있었던 것이다.

언제나 내가 원할때면 기꺼이 보지를 벌려 나를 받아주던 숙모도 점점 늙어가고 

있었

다. 나는 그것을 느낄수가 있었다. 아직은 보지에서 흥건하게 물이 고여나오고 

피부에

그런대로 탄력이 있지만, 그래도 그녀는 늙어가고 있었다.

군대에 가기전 나는 숙모를 불러내었다. 숙모는 고등학교 동창을 만난다는 핑계를 



고 나를 위해 하루의 시간을 내주었다.

" 숙모... 이제 군대에 가는군요. "

" 그래... 우리 경훈이가... "

경기도의 한 모텔방에서 벌거벗은 우리는 마주 앉아 있었다. 나는 그다지 즐겁지 

못한

기분에 내 자지를 열심히 빨고 있는 그녀를 내려다 보며 담배를 피웠다.

--More-- (93%)기분에 내 자지를 열심히 빨고 있는 그녀를 내려다 보며 담배를 
피웠다.

곧 나는 그녀를 올라타고 북작북작거리며 그녀의 보지를 쑤셔대었다.

" 아! 아! 아! 아아... 네 자지를 한동안 못보게 되다니... "

" 에익...에익... 숙모... "

" 그래그래... 내 귀여운 조카야... 내 보지를 마음껏 마음껏 후려다오... "

우리는 서로의 온몸을 어루만지며 섹스를 했다. 숙모는 두 손으로 내 엉덩이를 끌어

당겨 보지 속에 내 자지가 뿌리까지 들어가도록 했다. 그리고 우리는 동시에 소리를

질렀다.

" 아우우!!! "

" 아아!! "

" 내 보지... 아아 뱃속에 뭔가가 꽉 들어차 있구나!! "

" 그게 내 자지에요... 내 자지... "

" 아아... 그래... 그래... "

나는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다. 숙모의 허리 밑으로 팔을 집어넣고 그녀를 꽉 

끌어안

은채 무아의 지경이 된 상태에서 마지막 기차운동을 했다.

" 음! 헉! 헉! 팍! 퍼어억!! 퍼어억!! 퍽퍽퍽퍽!!! "

" 악! 아아! 아악!! 나 !! 나죽어... 나죽어... "

찌이익....찍...찍... 나는 너무도 통괘하게 그녀의 보지 속에 정액을 발사했다. 

아아... 남

자의 본능일 것이다. 여자의 몸속에 자신의 분신을 쏘아보내고 싶은 본능!!!

그리고 그 여자는 나의 외숙모다!!!--More-- (94%)

나는 잠시 후 자지를 빼고 군대에 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보는 것일 여자의 보지 - 



모의 보지를 지켜보았다. 나 때문에 허발난 숙모의 보지는 거무스름한 살이 - 

그녀에

게는 미안한 얘기지만 - 정말 속된말로 걸레처럼 늘어져 있었다.

나의 정액이 줄줄 흘러 그녀의 똥구멍쪽으로 흘러내렸다.

나는 담배를 피우다 문득 피다 만 담배를 그녀의 보지입구에 꽂았다.

" 뭐하는거야? "

" 보지로 담배를 빨아들여봐요... "

" 어머...얘가 정말... "

" 숙모.... 나 군대 가잖아요... "

" 너무해 정말... "

그녀는 보지를 오무려 내가 물려준 담배를 빨아대었다. 담배불이 빨갛게 타오른다.

잠시 후 내가 담배를 빼내자 숙모의 보지구멍에서 연기가 솔솔 나오는 것이 

아닌가...

나는 묘한 흥분을 느끼며 이번에는 숙모를 업드리게 해 똥구멍에 담배를 물렸다.

" 자... 이제 똥구멍으로 한 번 피워봐요... "

" 따끔거린단 말야... 장난꾸러기. "

그녀는 나를 위해 모든 것을 참아주었다. 잠시 후 나는 그녀의 똥구멍에서 나오는 



배연기도 지켜볼수 있었다.

" 숙모. "

--More-- (95%)
" 숙모. "

" 응? "

" 우리 관계가 영원하진 않겠죠? "

" ... 그렇겠지... 이제 너도 군대 가고 제대하면 복학하고 졸업하고... 결혼도 

하고... "

" 난 숙모에게 내 표시를 남겨두고 싶어요. "

" 어떤? "

" 엉덩이에 숙모와 나만이 아는 표시를 해두겠어요. "

" 정말? "

" ... 하지만 아파도 참아야 해요. "

" ... 그래. 참을 수 있단다. "

" 정말이지요? "

" 응! "

그녀는 자못 비장하기까지 했다. 나는 꽁초가 다되어가는 담배불을 서서히 그녀의 



덩이에 가까이 가져갔다. 불기가 느껴지자 그녀는 그제서야 알아채고 깜짝 놀라며 



찔거렸다. 나는 그녀의 허리를 거칠게 붙들고 하얀 박같은 그녀의 티 하나 없는 

왼쪽

볼기에다 담배불을 가져다 대고 말았다.

" 치이이~~~!!! "

" 아우아우....아아아악....!!!! "

숙모는 뜨거워 몸부림치며 침대에 얼굴을 쳐 박았다. 그녀의 하얀 박같은 

--More-- (96%)
숙모는 뜨거워 몸부림치며 침대에 얼굴을 쳐 박았다. 그녀의 하얀 박같은 

볼기짝에는

검게 그슬린 담배불자국이 남았다.세월이 지나 외숙모의 아름다움은 점점 
퇴색해갔고, 나는 군대를 갔다온 후로는 

그녀

와 더 이상 관계를 맺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군인일 때 휴가를 받으면 그녀는 나를

위해 기꺼이 창녀가 되어주었다.

< 아...군인아저씨... 내 보지를 좀 드세요...>

< 그래... 알았어... 엉덩이를 더 쳐들라구...>

< 이렇게요? >

< 그래... 음 팍팍팍팍.... >

< 아!아! 아!아아!! ... >

그녀가 40대 후반일때까지 나는 그녀와 섹스를 했던 것 같다. 군복무를 마치고 

복학을

하고 학교생활좀 더 하다가 졸업을 하고 취업을 하고... 나는 그렇게 평범한 

아저씨가

되어갔다. 그러는 동안 애인도 생겼다. 그녀는 나보다 3살어린 학교후배였다. 

그녀와

결혼을 할 때 외숙모는 외삼촌, 영신이와 함께 찾아와 축하를 해주었다.다시 몇 
년후 이번에는 어느새 어른이 되어버린 영신이가 시집을 갔다. 결혼식날 

나는

--More-- (97%)나는

아내와 4살박이 아들을 데리고 식장을 갔는데 외숙모는 분홍색 한복을 곱게 입고 

하객

들을 맞이하고 있었다. 그녀를 보니 예전에 불같았던 추억들이 떠올랐다. 그녀는 

나를

보고 조용히 미소를 지었다. 나는 아들에게 외숙모에게 인사를 하라고 시켰다. 

외숙모

는 고개를 숙여 나와 닮은 내 아들의 머리를 쓰다듬어주었다. 아무것도 모르는 내 



내는 그저 아들의 옷매무새를 고쳐주느라 정신이 없었다. 사실 결혼을 하고 난 후 



는 아내에게 정상적인 성관계 이외에는 요구하지 않았다. 왜 그런지 그녀에게는 

그런

마음이 들지 않았다. 생각해보면 외숙모처럼 나를 흥분시켰던 여자는 내 일생에 

없었

고, 앞으로도 없을 것같다.

외숙모가 결혼을 하던 날이 생각이 난다. 나는 꼬마였는데 신부인 외숙모가 

아름답다

고 느껴 끝없이 그녀만을 바라보았던 기억이 난다.

이제 그 외숙모의 보지에서 나온 영신이가 저렇게 신부화장을 하고 서 있다. 나는 



부측 친척들 사이에 끼어 사진을 찍으며 신랑측 친척들 사이에 서 있는 한 꼬마를 



--More-- (98%)


라보았다. 그 애는 무엇에 홀린 듯 영신이만을 바라보고 있었는데 꼭 어릴때의 나를

보는 것 같아 웃음이 나왔다.

사진을 찍고서 한 여자가 그 꼬마의 손을 잡고는 영신이에게 데려갔다.

" 민수야... 외숙모야... 인사드려라... "

영신이의 조카! 영신이가 그 꼬마의 외숙모인 것이다! 나는 갑자기 작은 현기증을 



꼈다. 딸은 어머니의 인생을 물려받는다던가!

나는 혹시라도 생길지 모를 미래의 영신이와 그녀의 조카사이의 관계를 상상하며 

집으

로 돌아왔다.다시 시간은 흐른다. 나는 어느새 40대이다.

나의 외숙모... 이제 그녀는 할머니가 되어버렸다. 원숙하고 아름다웠던 

중년부인이 이

제는 외손자, 외손녀를 하나씩 거느린 외할머니가 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그녀의 

늙어

쭈글쭈글해진 엉덩이에는 내가 표시해논 나만의 그 < 표시 > 가 남아 있을 것이다.

가끔 그녀와 전화를 하여 안부를 묻는다. 예전의 뜨거웠던 비밀의 기억은 서로의 

마음

에만 담아둔채 우리는 어느새 같이 늙어가고 있는 것이다.                     

<끝>--More-- (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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