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jsyoo ( 돈데크만) 날 짜 (Date): 1999년 3월 18일 목요일 오후 12시 36분 43초 제 목(Title): 미친넘뇬들 내 친구 놈이 몇일전에 과거에 알고 지냈던 여자를 만났답니다. 과거에 섹스파트너였는데 지금은 시집가고 애낳고 해서 만나지 않고 있다가 갑자기 연락이 와서 만났다는군요. 그런데 희안한것은 그여자의 언니(역시 시집갔음.애도있고)도 같이 나왔는데 이 언니라는 사람도 웬 남자를 데리고 나왔더랍니다. 둘다 애들은 친정에 맡기고. 넷이서 술한잔하고 각자 자기 파트너 데리고 응응응하러 갔답니다. 그리고 밤11시쯤 귀가. 제친구 역시 유부남. 거참 웃기는 놈년들입니다. 윤리를 한번 깨면 다음부터는 쉬워지나 봅니다. 다들 남자,여자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