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hjk) <misty.postech.a> 날 짜 (Date): 1999년 1월 23일 토요일 오전 06시 05분 19초 제 목(Title): 섹보드에 와서.. 통신이란 게 익명성을 전제로 한 것이긴 하지만 그래도 상대방을 존중할 수 있는 풍토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직접 맞닥뜨리지 않는다고 너저 분한 매너로 상대를 대한다는 것은 스스로를 비참하게 만들 뿐입니다. 섹보드에서는 그냥 야릇하고 유쾌한 이야기만 합시다. 인신공격이나 몰상식한 언사는 그만했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