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maco (라니안) 날 짜 (Date): 1999년 1월 23일 토요일 오전 05시 06분 10초 제 목(Title): Re: 야설 유감 옳소.. 제발 지 엄마나.. 지딸이랑 하는 것등은 올리지 맙시다.. 어차피 야설이 체면 차려야 얼마나 차리겠냐고 하겠지만.. 그래도 마지막 남은 양심 한가닥이 반대하는군요.. 그럼.. 깨끗한(?) 야설을 기대하며.. * 어느새 바람이 불어오고 있다. 시원하고 부드러이 내 머리칼을 어루만지는.. 언젠가 바람이 되고 싶었다. 자유로이 너의 곁에서 너의 머리를 쓰다듬는.. -라니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