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jimmy (지지미) 날 짜 (Date): 1999년 1월 18일 월요일 오전 10시 31분 48초 제 목(Title): 간만에 읽을꺼리가 많네...흐 간만에 들어온 키즈에 ... 야설이 많아서 기분이 무지 좋다.. 시만두가 쫓겨났다니...이궁.. 그러길래 잘좀 하지.... 조심해야지.. 나를 쫓아내고 싶어하는 사람도 많을 텐데... 이렇게 되면... 아마도 이제는 맘놓고 떠들어데지도 못하겠네... 열심히 야설을 많이 읽고 훗날 꼭 써먹읍시다.... 나도 야설작가가 되고 싶은데... 혹시 문하생으로 키워주실분 없나요???? 야설매니아님..... 앞으로도 쌈빡한 야설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