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xxx (좋은친구) 날 짜 (Date): 1999년 1월 13일 수요일 오후 04시 44분 44초 제 목(Title): 접시물에 코박고 죽어라 참으로 한심한 상황을 두고 하는 말이다. Symond에게 한마디 한다면 마지막 순간에 절제하고 침묵을 지켰다면 지금과 같은 제제조치까진 안갔을텐데... 쯧쯧... 글을 쓰는 사람에겐 동정심이나 복수심은 금물입니다. 동정심을 가지면 마무리를 하지 못하고 복수심을 가지면 무리한 계산을 하게 됩니다. 무리한 복수심이 게임의 룰을 벗어나게 하는 과도한 욕심을 부린 이유 일것입니다. 완벽한 승리를 추구하고자 한게 패인입니다. Symond로서는 억울한 점이 없지 않아 있을 걸로 믿습니다. 그러나 교조적 파시즘을 알지 못한게 그 중 하나의 이유입니다. 교조적 파시즘이란 시샵진과의 친밀도를 이용한 공세 이며 예전엔 한밤중에 시샵의 집으로 전화를 하여 비비에서의 일을 따지던 한 여자도 있었습니다. Symond에게 성적인 희롱과 인격침해적인 모욕적인 언사를 퍼붓던 ID들을 추적하여 운영진에게 보내어 그들의 의견은 일단 배제해달라는 요청을 하는것이 이럴때의 한 대응 방안이 될수 있는 데...^^ @ limelite에게 한마디: 너 바보 아니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