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limelite (가 맞음...) 날 짜 (Date): 1999년 1월 9일 토요일 오후 09시 26분 20초 제 목(Title): 불쌍한 시만두... 옛정을 생각해서 시만두 네가 처형(?)되지 않고 살아날 길을 넌즈시 일러줬건만, 우리의 시만두는 그것도 모르고 두꺼운 얼굴로 개기는 것이 장땡인 줄 알다니... 흑흑... 시만두야... 너 볼 날도 머지 않았구나... ^^ (내가 시만두 때문에 자꾸 이상한 소리를 하니까, 나도 마두 족속이 아닌가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은데, 마두는 아무나 하는 거 아님... -_-;) 먼 길 돌아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