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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Symond ( 朴 삼열.)
날 짜 (Date): 1999년 1월  9일 토요일 오후 07시 05분 06초
제 목(Title): 참으로 대단히 얼굴두꺼운 사람들이로군


흘금흘금 어린아이들이 쓴 졸렬하고 추잡한 음란글이나 엿보려고
 
나비떼처럼 얼굴없이 수천명 몰려드는 인간들이 마치 신사숙녀처럼,
 
윤리와 도덕을 주장하는 글을 쓴 것을 보노라면 기가 막힐 노릇이로군..
 
남의 가정을 파괴하면서까지 간통간음을 저질렀던 공화당법사위원장이
 
클린턴을 가리켜 추잡하고 비열한 정치인이라고 매도했던 것이 생각나..
 
근친상간에서부터 여자성폭행에 이르기까지 현행법상 도저히 게재해선
 
안될 글들에 대해 용납했던 운영자가 성희롱법운운하는 것도 기막히고,
 
평소 이런글만 뒤에서 즐기던 인간들이 도덕법을 외치는것도 재미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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