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dwij (드위지) 날 짜 (Date): 1999년 1월 9일 토요일 오전 03시 17분 38초 제 목(Title): xxx님께 님의 글은 잘 읽었습니다. 모든글에 일일이 대답을 할 필요는 없겠고, 딱 두가지만 지적하고 싶군요. 일단 님은 시만두와 저의 일에대해 '남녀의 관계'로 단정짓고 그러한 시각으로만 계속 짚어 나가시고 있는데요, 관계란 서로 동의하에 상호교환이 이루어지는 인간관계가 아니던가요? 전 시만두와의 어떤관계도 동의한적 없으며 특히 이번일과같이 일방적인 상대의 정신적, 언어적 폭력을 입은 피해자의 입장으로써 어떻게 님께선 잘 지내보란 소리를 하실수 있는지 납득이 가질 않는군요. 두번째로, 그동안 제가 포스팅한 글들을 기재하시면서 잘잘못을 나름데로 가려 놓으셨는데요, 그것이 지금의 사건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전 직접적으로 시만두를 자극한 적이 없으며 이곳에 성에 관련된 포스팅을 한것은 98년 9월 23일 이후로 없었습니다. 이후 11월 2일에 올린 마지막 글은 이번에 테라익님께서 제기하신 '성희롱'문제와 관련된 글이였구요. 이전의 일들을 떠나 이번 사건만을 놓고 본다면 전 몇달간 이곳에 전혀 포스팅을 한적이 없고, 시만두에게 개인적인 mail도 보내지 않은 상태에서 입은 피해이며 그것은 단지 '성희롱'과 '언어폭력'을 떠나 개인의 정보를 알아내어 공개적으로 기재한점과 그를 빌미삼아 톡을 요청한점등 '프라이버시 침해'와 '협박'등의 문제가 추가로 따른다는 점을 상기하셨으면 합니다. 논점을 흐리지 마십시요. 님께선 이일이 3류잡지의 농담이나 가십거리정도로밖에 여겨지지 않으시나본데 당사자는 직접적으론 생활에 피해가 가고, 삶자체의 기반이 흔들릴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短短� ¸ ˚ ¸ ) ˛ ˚ ˛˛ �圓彛瞥� ˛ ˛ ˛ /dwij.eye@eyeb.net/ �子輾尾脫勝次� /dwij@chollian.net/ �子輾尾鈺閭稗� ∼◎ Ðωij ◎∼ kids Co., Ltd. since 19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