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xxx (좋은친구) 날 짜 (Date): 1999년 1월 8일 금요일 오후 11시 37분 15초 제 목(Title): 왜 더럽고음란한 거짓된 영으로보는가?(2) [ Symond군은 dwij양을 왜 더럽고 음란한 거짓된 영으로 보는가? ]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dwij (드위지) 날 짜 (Date): 1998년 7월 4일 토요일 오전 03시 00분 35초 제 목(Title): Re: The Realm of the Sense를 다시 추천하 <감각의 제국>도 그렇지만, 최근에 본 비디오 <아름다운 청춘>역시 인간의 성적욕망이란 과연 무엇인지, 그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생각하게 만든 영화였다. 결혼까지 한 여교사가 자신의 제자인 어린 남학생의 성적호기심을 이용해 유혹하고 섹스에 탐닉하다 결국 파국을 맞게 되는 얘긴데... 이 여교사는 제자의 수업까지 빼먹게 하면서, 또 사업이 안되 실의에 빠져있는 남편도 아랑곳 하지 않고 오로지 성욕만을 채우려 한다. 나중엔 나름대로 성정체감을 형성하게 된 제자가 애정이 없는 교사와의 섹스는 거부하자 병을 깨 위협하기도 하고 교탁에 가려진 치마를 걷어올려 유혹하기도 하고 급기야 자신의 교권을 이용해 유급시켜 버리기까지 한다. 이 영화를 보고 있자면 정말 인간의 욕망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 <감각의 제국>보다 노출이나 표현의 노골성이 덜해서 그렇지 같은 맥락으로 놓고 볼만한 영화인것 같다. (비디오의 제목 '감각의 제국'에서 느껴지는 저급성이라던지 '아름다운 청춘'이란 비디오의 내용을 살펴보니 이런 비디오를 보면서 인간의 성적욕망에 대해서 느끼고 있을 dwij양에 대한 느낌은 "참 느끼한 여자군"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dwij (드위지) 날 짜 (Date): 1998년 6월 24일 수요일 오후 08시 20분 06초 제 목(Title): Re: ghyoun 사용자에게 .. 정강이를 부러 뜨리건 생식기를 걷어 차건 내 알바 아니겠지만 그전에 개에게 물려 광견병에 걸리지 않게 조심하길 바라오. 광견병 예방주사는 척추에 놓기 때문에 고통도 심하고 구토 증상등 동반되는 부작용이 심하다고 하오. ( dwij양의 성에 대한 폭력적인 태도를 엿볼수 있지 않은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