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xxx (좋은친구) 날 짜 (Date): 1999년 1월 8일 금요일 오후 11시 35분 53초 제 목(Title): 왜 더럽고 음란한 거짓된 영으로보는가?(1) [ Symond군은 dwij양을 왜 더럽고 음란한 거짓된 영으로 보는가? ]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dwij (드위지) 날 짜 (Date): 1998년 11월 2일 월요일 오전 01시 03분 04초 제 목(Title): 섹시하다가 성희롱인가? .............(중략) 최근에 난 이런경우를 겪은적이 있다. 회사에서 한 미혼의 내 또래 남자아르바이트생에게 '코가 잘생겼다'는 말을 건낸적이 있는데...... (일용직 남자사원에게 직위를 이용한 권위적인 성적 대화를 나눈것으로 보인다. ^^) .....남자분들 성기사이즈 물어보면 기분 좋겠수? (남자에 대한 성적으로 민감한 질문을 던지고 있다. ^^) (Symond군은 최소한 dwij양에게 성기 사이즈를 물어보진 않은것 같다. ^^) [ sExLife ] in KIDS 글 쓴 이(By): dwij (드위지) 날 짜 (Date): 1998년 7월 16일 목요일 오후 09시 29분 43초 제 목(Title): 음악과 섹스 ......... 아뭏든 음악이란 때가 맞아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뭐든 그렇겠지만. 들으며 그냥 문득 그런 생각을 해봤다. 이 앨범을 크게 틀어놓고 섹스를 하면 괜찮겠다는 생각... 시원하게 휘몰아치는 그 리듬감이 썩 멋지다. (머리 속에 sex외엔 생각나지 않는 여자로 오인될 소지가 다분히 있지 않을까요? ^^ 왜 음악 들으면서 섹스가 생각나는걸까? 정상적인 면모라고 하기엔 유별나지 않는가?) |